본문 바로가기

PGA투어, DP월드투어, 아시안투어 등

2025 <시니어 오픈> 메이저, 디펜딩 챔프 최경주 18홀 공동 3위

728x90
반응형

<ISPS HANDA 시니오 오픈 챔피언십>

▲2025.7.24~27

▲서닝데일 골프클럽(파 70:6,682야드)

--UK, 잉글랜드 버크셔주

▲출전선수 144명(36홀 공동 70위 이상 컷 통과)

▲우승상금 447,800 달러(6억 2천만 원)

▲총상금 285만 달러

▲중계 JTBC 골프

▲2024년 챔피언 최경주


시니어 골프 메이저 <시니어 오픈>이 7월 24일 잉글랜드 서닝데일 골프클럽에서 개막했다.

1라운드 결과 한국의 최경주가 4언더파 공동 3위이다.

 

최경주는 2번 홀에서 보기를 했지만 3번부터 6번까지 4홀 연속 연속 버디를 잡았다.

후반에도 1타를 더 줄이고 66타를 기록하며 스마트한 출발.

단독 선두와 3타 차이이다.

최경주는 이 대회 디펜딩 챔피언이다.

2024 <시니어 오픈> 챔피언 최경주. 사진 PGA 투어

 

한국의 위창수(찰리 위)도 첫날 리더보트 탑 10에 이름을 올렸다.

3언더파(67타) 공동 5위.

 

양용은은 이븐파 공동 42위, 장익재 선수가 2 오버파 공동 87위로 오프닝 라운드를 마쳤다.

최경주가 디펜딩 챔피언 자격으로, 위창수 양용은은 PGA 챔피언스 투어 포인트 상위 자격으로 이번 대회에 출전했다.

장익재는 일본 시니어 투어 포인트 순위 탑 2 자격이다.

<시니어 오픈> 챔피언 트로피. 사진 PGA 투어


단독선두는 뉴질랜드의 스티븐 알커이다.

첫날 63타(-7)를 쳤다.

스티븐 알커는 PGA 챔피언스 투어 통산 9승을 달성했다.

올해 3월에도 1승이 있다.

2022 <시니어 PGA 챔피언십> 메이저 우승 3년 만에 다시 메이저 우승경쟁에 불을 붙였다.

스티븐 알커. 사진 PGA 투어

 

호주의 마크 헨스비가 6언더파, 단독 2위.

오전 일찍 경기를 시작한 헨스비는 가장 먼저 리더보드 최상단에 이름을 올렸다.

헨스비보다 약 2시간 뒤 출발한 스티븐 알커가 1타 차로 1위에 오르기 전까지 약 4시간 동안 단독 1위였다.


최경주가 미국의 조 듀런트와 4언더파 공동 3위.

 

3언더파 공동 5위 그룹은 9명으로, 쟁쟁한 선수들이 모였다.

<디 오픈> 2회 우승자 파드리그 해링턴과 어니 엘스, 올해 챔피언스 투어 4승의 미구엘 앙헬 히메네스가 공동 5위이다.

한국의 위창수(찰리 위)도 첫날 3타를 줄이고 공동 5위이다.

 

파드리그 해링턴은 직전 <시니어 US 오픈>에서 우승했다.

미구엘 앙헬 히메네스는 이번 대회가 PGA 챔피언스 200번째 출전이다.

히메네스는 2018년 이 대회 챔피언이다. 


이번 대회에는 명성게 걸맞게 세계골프명예의 전당에 헌액 된 7명의 선수가 엔트리 명단에 포함되었다.

베른하르트 랑거(독일), 어니 엘스(남아공), 파드리그 해링턴(아일랜드), 콜린 몽고메리(스코틀랜드), 이언 우즈넘(웨일즈), 호세 마리아 울라자발(스페인), 리티프 구슨(남아공) 등이 이번 대회에 출전한 그 주인공들이다.

 

<시니어 오픈>은 PGA 챔피언스 투어+DP월드 레전드 투어 등에서 활동 중인 만 50세 이상 엘리트 골퍼들이 출전하는 대회이다.

한편 대회가 열리는 서닝데일 골프클럽(올드 코스)은 지난 2009년 2015년 2021년에 이어 네 번째로 시니어 오픈을 개최했다.

 

또 <위민스 오픈>도 1997년 2001년  2004년 2008년 네 차례 개최한 명문 코스이다.

2001년에 박세리가 2008년에는 신지애가 이 코스에서 열린 <위민스 오픈> 메이저에서 우승했다.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