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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드리그 해링턴 <시니어 오픈> 단독 선두, 시즌 메이저 2승 도전..최경주 선두와 11타 차 2년 연속 우승은 저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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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PS HANDA 시니오 오픈 챔피언십>

▲2025.7.24~27

▲서닝데일 골프클럽(파 70:6,682야드)

--UK, 잉글랜드 버크셔주

▲출전선수 144명(36홀 공동 70위 이상 컷 통과)

▲우승상금 447,800 달러(6억 2천만 원)

▲총상금 285만 달러

▲중계 JTBC 골프

▲2024년 챔피언 최경주


최경주가 2025 <시니어 오픈> 메이저 3라운드에서 5타를 잃고 사실상 우승과 멀어졌다.

최경주는 2라운드를 마쳤을 때 7언더파 공동 2위였다.

단독선두 파드리그 해링턴과 단 1타 차였다.

디펜딩 챔피언 최경주의 2년 연속 우승 희망도 있었다.

 

하지만 최경주는 대회 셋째 날 후반 와르르 무너졌다.

전반 9개 홀에서 아쉬운 파 행진.

 

후반 첫 홀 보기를 시작으로 11번 홀 더블보기 등 샷이 흔들렸다.

14번에서 버디를 첫 버디를 잡았으나 15•16•18번 홀에서 보기, 3라운드에서만 5타를 잃고 우승과 멀어졌다.

 

최경주의 54홀 결과 2언더파 공동 29위.

하루 전 선두 파드리그 해링턴과 단 1타 차였는데 3라운드를 마쳤을 때에는 해링턴에 11타 뒤졌다.


단독 선두는 아일랜드의 레전드 골퍼 파드리그 해링턴이다.

3라운드에서도 5타를 줄이고 54홀 합계 13언더파.

2위와 2차 타 1위이다.

 

파드리그 해링턴은 만 50세가 된 2022년부터 시니어 무대인 'PGA 챔피언스 투어'에서 활동했다.

2022년부터 현재까지 챔피언스 투어에서 10승을 했다.

10승 중 2승은 메이저 우승으로 2022년 2025년 <US 시니어 오픈>에서 우승했다.

 

해링턴은 50세 이전 활동에서도 메이저 3승 포함 미국과 유럽에서 총 21승을 달성한 탑 랭커였다.

현재 세계골프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아일랜드 골프 레전드이다.

파드리그 해링턴. 사진 DP월드 투어


미국의 저스틴 레너드가 54홀 11언더파 단독 2위, 덴마크의 토마스 비에른이 10언더파 단독 3위이다.

최종일 파드리그 해링턴, 저스틴 레너드, 토마스 비에른이 치열한 우승경쟁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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