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투어
<윈덤 챔피언십>
▲2025.7.31~8.3
▲노스캐롤라이나, 세지필드 CC(파 70:7,131야드)
▲출전:156명(36홀 공동 65위 이상 컷 통과)
▲우승상금 20억 5천만 원(1,476,000 달러)
▲총상금 114억 2천만 원(8,200,000 달러)
▲우승 페덱스 포인트 500점
▲2024년 챔피언 애런 라이(잉글랜드)
▲중계 스포티비 골프
임성재가 <윈덤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6타를 줄이고 중간합계 12언더파, 공동 2위에 올랐다.
임성재는 첫날에도 6타를 줄였다.
선두와 3타 차이.

단독 선두는 우승 문턱에서 매번 아쉽게 물러났던 카메론 영이다.
2라운드에서 8타를 줄이고 36홀 중간합계 15언더파를 만들었다.
카메론 영은 2022년 PGA 투어 조인 후 준우승만 7차례 있었다.
전날 9타를 줄이고 단독 선두에 올랐던 조엘 다멘은 12언더파 공동 2위.
2019년 <US 오픈> 챔피언 개리 우들랜드가 9언더파 공동 7위.
개리 우들랜드는 2라운드에서 알바트로스를 기록했다.
530야드 파 5, 15번 홀에서 190야드 두번째 샷이 그대로 홀~인 되었다.

김시우와 안병훈은 커트라인 3언더파를 넘지 못하고 컷 탈락했다.
김주형은 2라운드 경기 중 기권했다.

2라운드는 현지 날씨 악화로 금요일 오후 경기가 중단되었고 토요일 오전 일찍 2라운드를 마쳤다.
컷을 통과한 75명의 선수는 토요일 3인 1조 출발(1번•10번 동시 출발)로 3라운드를 경기한다.
<윈덤 챔피언십>은 다음주 플레이오프 1차전 출발을 앞두고 열리는 시즌 마지막 대회이다.
<윈덤 챔피언십>이 끝났을 때 페덱스컵 순위 상위 70명만 1차 플레이오프에 진출한다.
따라서 플레이오프 버블 선수들간의 경쟁이 우승경쟁 못지 않게 치열하다.

현 시점 임성재와 김시우의 1차전 출전은 확정이다.
안병훈은 컷 탈락으로 페덱스 순위가 69위에서 74위로 밀렸다.
김주형은 이번 대회에서 최소 단독 3위를 해야 1차전 출전이 보장되었지만 기권했다.
또 <윈덤 챔피언십>이 끝났을 때 페덱스컵 순위 탑 10, 10명은 2개 항목의 보너스 '돈벼락'을 맞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