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투어
<윈덤 챔피언십>
▲2025.7.31~8.3
▲노스캐롤라이나, 세지필드 CC(파 70:7,131야드)
▲출전:156명(36홀 공동 65위 이상 컷 통과)
▲우승상금 20억 5천만 원(1,476,000 달러)
▲총상금 114억 2천만 원(8,200,000 달러)
▲우승 페덱스 포인트 500점
▲2024년 챔피언 애런 라이(잉글랜드)
▲중계 스포티비 골프
2022년 PGA 투어 데뷔 후 준우승만 7회, 우승에 목말랐던 카메론 영이 마침내 <윈덤 챔피언십>에서 PGA 투어 첫 승을 눈앞에 두고 있다.
카메론 영은 3라운드 중간합계 20언더파, 2위와 5타 차이다.
전반 3번부터 6번까지 4개 홀 연속 버디를 잡고 초반 선두자리를 확고하게 지켰다.

단독 2위는 콜롬비아의 니코 에차바리아, 54홀 합계 15언더파.
크리스 커크, 애런 라이, 맥 마이스너가 공동 3위 12언더파이다.
아마추어 잭슨 코이분(20)이 단독 6위, 11언더파.
현재 오번 대학 골프팀에서 활약 중인 이 아마추어 스타는 '2023~2024 시즌 대학골프'에서 역사를 새롭게 쓴 주인공이다.
코이분은 2024년 연말 신입생으로, 시즌 최고의 대학골퍼에게 수상하는 4개의 상을 모두 휩쓴 최초의 선수이다.
타이거 우즈도 못해본 일이다.
미국 대학골프 시즌은 '전년도 6월 1일부터 다음 연도 5월 말(NCAA 챔피언십 종료)'까지이다.
잭슨 코이분은 2023년 5월 대학에 입학했다.
코이분은 아마추어 세계랭킹 1위에 올랐었고 현재 PGA 투어 대학프로그램 포인트 15점을 받아둔 상태.
이번 대회에서 '탑 10 피니시'를 할 경우 포인트 2점(컷 통과 1점+탑 10 1점)이 추가되어 17점이 된다.
포인트 20점이 되면 PGA 투어 직행카드를 얻는다.
미국 골프의 차세대 라이징 스타이다.

임성재가 전날 12언더파 공동 2위에서 공동 9위로 밀렸다.
3라운드에서 3타를 잃고 9언더파, 선두와 11타 차이로 벌어졌다.
마지막 날 힘을 내고 탑 5 피니시 앙망!!
3라운드에서 순위가 가장 많이 오른 선수는 매튜 피츠패트릭이다.
전날 공동 41위에서 공동 7위로 점프.
중간합계 10언더파.

플레이오프 버블
<윈덤 챔피언십>은 2025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진출을 위한 마지막 대회이다.
<윈덤 챔피언십>이 끝났을 때 페덱스컵 순위 70명만 1차전에 출전할 수 있다.
3라운드 기준 70위 밖의 선수 3명이 70위 안으로 들어왔다.
크리스 커크 73위 → 59위
데이비스 톰슨 79위 → 68위
개리 우들랜드 75위 → 70위
들어온 선수가 있으면 나간 선수가 있는 있는 법.
70위에서 70위 밖으로 밀린 선수 3명
에릭 반 루옌 64위 → 71위
캠 데이비스 67위 → 72위
안병훈 69위 → 74위
캠 데이비스는 마지막 4라운드에서 탑 15에 들면 다시 70위 안으로 들어갈 수 있다.
아직 기회가 남은 것.
하지만 안병훈은 컷탈락했기 때문에 기회조차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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