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투어 플레이오프 1차전
<페덱스 세인트 드 챔피언십>
▲20225.8.7~10
▲TPC 사우스윈드(파 70:7,288야드)
--테네시주 멤피스
▲출전선수 69명(컷 탈락 없음)
▲우승상금 360만 달러(49억 8천만 원)
▲총상금 2천만 달러(277억 원)
▲우승 페덱스컵 포인트 2천 점
▲2024년 챔피언 마쓰야마 히데키
▲중계 스포티비골프
PGA 투어 포스트 시즌 1차 플레이오프가 7일 멤피스에서 개막한다.
8월 3일 종료한 <윈덤 챔피언십>을 끝으로 최종 페덱스컵 순위 상위 70명의 선수만 1차 플레이오프 <페덱스 세인트 주드 챔피언십>에 진출했다.


단 70명 중 페덱스컵 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는 출전하지 않는다.
따라서 69명의 선수가 우승경쟁을 한다.
현재 페덱스컵 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는 이번주 출전하지 않아도 2차 플레이오프, 포스트 시즌 파이널 <투어 챔피언십> 진출 확정이다.
이번 대회는 총상금 2천만 달러, 우승상금은 360만 달러의 빅 이벤트이다.
한국선수는 페덱스컵 랭킹 29위의 임성재와 46위 김시우가 출전한다.
작년 같은 시간, 1차 플레이오프에 진출한 한국선수는 임성재 김시우 안병훈 김주형이었다.
하지만 올해 안병훈과 김주형은 페덱스컵 순위 70위 밖으로 밀려 출전자격을 얻지 못했다.
69명의 선수 중 생애 처음 플레이오프에 진출한 선수는 앤드류 노박(12위), 크리스 고터럽(22위), 샘 스티븐스(28위), 라이언 제라드(31위), 라이언 팍스(32위), 제이콥 브리지먼(33위), 브라이언 캠벨(34위), 알드리치 포티터(43위), 해리 홀(44위), 조 하이스미스(53위), 케빈 유(66위), 마티 슈미드(70위) 등이다.
이름 있는 선수들 중 1차 플레이오프 진출을 놓친 선수는 사히스 티갈라(작년 페덱스 컵 순위 3위), 아담 스콧(작년 순위 공동 4위), 맥스 호마(작년 순위 46위) 등이다.
우승후보는 베팅 확률, 전문가 추전 등에서 스코티 셰플러, 빅토르 호블란, 젠더 쇼플리, 저스틴 토마스, 토미 플릿우드 등이다.

<페덱스 세인트 주드 챔피언십> 우승자에게는 페덱스컵 포인트 2천 점이 주어진다.
따라서 대회 최종 결과에 따라 페덱스컵 순위 변화가 예고된다.
현재 16위 선수가 우승하면 최대 2위까지 순위가 오른다.
1차 플레이오프가 끝났을 때 새롭게 업데트이트된 페덱스컵 순위 탑 50명만 2차전에 진출한다.
29위의 임성재는 설사 꼴찌를 해도 2차전 출전 보장이다.
43위의 김시우는 48위 이상 성적이면 2차전 출전 보장이다.

페덱스컵 탑 50 버블
45위부터 55위까지 버블 10명의 선수 '운명'이 이번주 결정된다.
45의 악샤이 바티아
46위 김시우
47위 제이크 냅
48위 조던 스피스
50 이민우
-----------------------------
51위 JT 토스턴
52위 커트 키타야마
53위 버드 콜리
54위 조 하이스미스
55위 애런 라이

'PGA투어, DP월드투어, 아시안투어 등'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로리 매킬로이, PGA 투어 1차 플레이오프 건너뛴 이유 (0) | 2025.08.08 |
|---|---|
| 김시우 PGA 투어 <세인트 주드 챔피언십> 1R 단독 6위, 선두와 3타 차 (5) | 2025.08.08 |
| 2025년 PGA 투어 + LPGA 투어 메이저 주인공들 (6) | 2025.08.04 |
| 스코티 셰플러 PGA 투어 보너스 250억 원, 로리 매킬로이 139억 원 수령..8월 4일 현찰 지급..페덱스컵 순위 탑 10명 '보너스 돈벼락' (6) | 2025.08.04 |
| 카메론 영 <윈덤 챔피언십> 우승..준우승 일곱 번 좌절 이겨내고 투어 첫 승+PGA 투어 1,000번째 우승 주인공에도 '우연한 당첨' (4) | 2025.08.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