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투어 플레이오프 1차전
<페덱스 세인트 드 챔피언십>
▲20225.8.7~10
▲TPC 사우스윈드(파 70:7,288야드)
--테네시주 멤피
▲출전선수 69명(컷 탈락 없음)
▲우승상금 360만 달러(49억 8천만 원)
▲총상금 2천만 달러(277억 원)
▲우승 페덱스컵 포인트 2천 점
▲2024년 챔피언 마쓰야마 히데키
▲중계 스포티비골프
김시우가 PGA 투어 플레이오프 1차전 1라운드에서 65(-5)를 치고 단독 6위에 올랐다.
김시우는 7일 개막한 <페덱스 세인트 주드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후반 9홀에서만 버디 5개를 잡고 리더보드 첫 장에 이름을 올렸다.
김시우는 1라운드 호성적에 힘입어 페덱스컵 순위도 46위에서 31위로 15 계단 상승했다.


1라운드 단독 선두는 미국의 악샤이 바티아.
첫날 62타를 치고 8언더파를 만들었다.
전반 버디 4개, 후반 보기 1개•이글 1개•버디 3개 등 화려한 스코어 카드를 작성했다.
악샤이 바티아는 페덱스컵 순위 45위에서 41 계단 상승, 4위로 껑충 뛰었다.
1라운드에서 가장 큰 폭의 페덱스컵 변화이다.
악샤이 바티아는 2023년 투어에 조인, 통산 2승이 있다.

잉글랜드의 토미 플릿우드가 7언더파(63타) 단독 2위이다.
페덱스컵 순위는 9위에서 3위로 올랐다.
플릿우드가 단독 선두로 나설 경우 2위 매킬로이가 3위로 떨어지고 플릿우드가 그 자리를 꿰찬다.
토미 플릿우드는 올해도 정규시즌 우승 없이 페덱스 컵 랭킹 9위까지 오른 저력의 선수이다.
2018년 PGA 투어 조인, 단 1승도 없이 상금 총액 3천만 달러를 넘긴 유일한 주인공이 바로 토미 플릿우드이고 탑 10, 42회로 우승 없이 가장 많은 탑 10 피니시를 한 선수이다.
또 플릿우드는 그동안 탑 5에도 28회 진입, 20회 이상 우승경쟁을 했지만 안타깝게 우승하지 못했다.
토미 플릿우드는 마침내 이번주 우승할 수 있을까?
저스틴 로즈(잉글랜드•45)가 공동 3위, 5언더파.
로즈는 올해 <마스터스>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작년 <디 오픈> 메이저에서도 공동 2위.
투어 선수 중 가장 나이가 많지만 꾸준히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
2023년 1월 <페블비치 프로암> 우승 이후 아직 우승이 없는 것이 아쉬운 점이다.
직전주 페덱스컵 순위 25위, 1라운드 결과 15위로 올랐다.
미국의 신인 버드 콜리가 6언더파, 공동 3위에 오르고 페덱스컵 순위 53위에서 22위로 껑충.
리키 파울러도 1라운드에서 4타를 줄이고 공동 7위.
페덱스컵 순위 65위에서 48위로 탑 50 진입이다.
임성재는 1라운드에서 71타 1 오버파, 공동 48위.
페덱스컵 순위는 29위에서 38위로 떨어졌다.
페덱스컵 1위 스코티 셰플러가 3언더파 공동 7위로 1라운드를 마쳤다.
현재 스코티 셰플러의 1위 자리를 넘볼 수 있는 위치에 있는 선수는 2위 로리 매킬로이가 유일하다.
하지만 매킬로이는 이번 주 오프를 선택했다.
따라서 이번 대회에서 그 어떤 선수가 우승해도 스코티 셰플러의 페덱스컵 1위 자리는 그대로 1위이다.
이번 대회 4라운드가 끝났을 때 페덱스컵 탑 50명만 2차 플레이오프 <BMW 챔피언십>에 진출한다.

1라운드 결과 페덱스컵 탑 50 밖에서 50위 안으로 새롭게 진입한 선수는 버드 콜리, 리키 파울러 2명이다.
50위권에서 50위 밖으로 밀린 선수도 당연히 2명, 제이크 냅과 호주 교포 이민우이다.
이민우는 3월 말 <휴스턴 오픈>에서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를 2위로 따돌리고 투어 첫 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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