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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티 셰플러, PGA 투어 '페덱스컵 2차 보너스' 수령 순위도 1위, 17일 <BMW 챔피언십> 종료 직후 500만 달러 받아..올해 보너스 총액만 319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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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7일, PGA 투어 2차 플레이오프 <BMW 챔피언십>이 끝났을 때 페덱스 컵 탑 30명은 '페덱스컵 2차 보너스'를 받는다.

<투어 챔피언십> 진출자 30명이 2차 보너스 수혜 선수들이다.

 

총 30명에게 지급되는 보너스 총액은 2천2백90만 달러.

페덱스컵 랭킹 1위가 500만 달러, 30위도 19만 5천 달러의 보너스를 받는다.

 

8월 10일 기준, 페덱스컵 순위 1위 스코티 셰플러는 2차 플레이오프 결과와 관계없이 1위 보너스를 받는다.

현재 셰플러의 페덱스컵 포인트는 5,455점.

2위 매킬로이가 3,444점으로 2천11점 차이.

 

<페덱스 세인트 주드 챔피언십>을 스킵한 매킬로이가 만약 <BMW 챔피언십>에서 우승하고 우승포인트 2천 점을 받으면 5,444점이 된다.

 

하지만 5,444점은 현재 셰플러의 포인트 5,455보다 적다.

11포인트가 모자란다.

 

더욱이 <BMW 챔피언십>에서 셰플러가 설사 꼴찌(50위)를 해도 34점의 포인트를 받는다.

따라서 1위는 이미 정해졌다.

 

스코티 셰플러는 지난 8월 4일 '1차 페덱스 보너스 + 컴캐스트 탑 10 보너스' 2개 항목에서 모두 1위를 하고 총 1,800만 달러의 보너스를 받았다. 여기에 17일 2차 보너스를 합하면 올해만 순수 보너스 수입 2,300만 달러(319억 원)를 달성한다.

 

※8월 4일 지급한 '페덱스컵 1차 보너스' 관련 글

https://ryder87.tistory.com/1110

 

스코티 셰플러 PGA 투어 보너스 250억 원, 로리 매킬로이 139억 원 수령..8월 4일 현찰 지급..페덱스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가 윈덤 챔피언십> 토너먼트 종료 직후 2개 항목의 보너스 총액 1,800만 달러를 받는다.8월 4일 환율 기준 250억 원이다. 세계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도 2개 항목 총액 1천

ryder87.tistory.com

 

스코티 셰플러. 사진 PGA 투어


탑 30명에게 지급되는 보너스 총액 2천2백90만 달러 중 1위부터 10위에게 지급되는 총액이 1,760만 달러이다.

전체 금액의 76.7%가 탑 10 선수에게 돌아간다.

PGA 투어는 초특급 상위 10명의 선수에게 더 많은 '돈'과 혜택을 준다.

3월 17일 2차 플레이오프 종료 후 페덱스 랭킹 탑 30명에게 지급되는 '페덱스컵 2차 보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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