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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맥킨타이어 <BMW 챔피언십> 36홀도 단독 선두..2위 스코티 셰플러에 5타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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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투어 플레이오프 2차전

<BMW 챔피언십>

▲20225.8.14~17

▲케이브스 밸리 GC(파 70:7,601야드)

--US,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출전선수 49명(컷 탈락 없음)

▲우승상금 360만 달러(50억 원)

▲총상금 2천만 달러(277억 원)

▲2024년 챔피언 키건 브래들리

▲우승 페덱스컵 포인트 2천 점

▲중계 스포티비골프


스코틀랜드의 왼손잡이 프로골퍼 로버트 맥킨타이어가 <BMW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도 눈부신 활약을 선보이며 첫째 날에 이어 둘째 날에도 단독 선두를 유지했다.

 

맥킨타이어는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6타를 줄였다.(65타).

첫날 8언더파(62타), 중간합계 14언더파.

유일한 두자리수 스코어이다. 

이틀 연속 단독 선두 자리를 지킨 로버트 맥킨타이어. 2라운드에서도 6타를 줄였다. 사진 @BMWchamps

 

세계랭킹 1위, 페덱스컵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가 중간합계 9언더파 단독 2위.

선두 맥킨타이어에 5타 뒤져있다.

셰플러는 2라운드에서도 5타를 줄였다.

 

루드빅 오베리, 마쓰야마 히데키, 매버릭 맥닐리가 2라운드에서 각각 6타씩 줄이고 순위를 끌어올렸다.

루드빅 오베리 중간합계 8언더파 단독 3위.

마쓰야마 히데키가 7언더파 단독 4위.

맥닐리는 6언더파 공동 8위이다.

 

김시우가 둘째 날 1타를 줄이고 중간합계 이븐파.

임성재는 2라운드에서 5타를 잃고 6언더파 공동 41위에 떨어졌다.


세계랭킹 2위, 페덱스컵 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가 둘째 날 4타를 줄이고 중간합계 4언더파 단독 11위.

첫째 날 이븐파를 기록한 것과 비교하면 나아진 성적이지만 경기력은 베스트는 아니었다.

 

다만 매킬로이는 16번 홀(파 5•600야드)에서 유일하게 이글을 기록, 탑 랭커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매킬로이는 329야드 티샷을 페어웨이 정중앙으로 보냈고 핀까지 271야드를 남겼다.

그는 268야드 두번째 샷을 가뿐하게 그린에 올리고 2.3미터 이글 기회를 만들었다.

그리고 이글 퍼트 성공, 2타를 줄였다. 

 

※로리 매킬로이 이글 장면

https://x.com/PGATOUR/status/1956477435761008655

 

X의 PGA TOUR님(@PGATOUR)

286 yards to 7 feet 🤯 @McIlroyRory records the first eagle of the week on the 16th @BMWchamps

x.com


 

8년 연속 <투어 챔피언십> 출전을 노리고 있는 세계랭킹 3위 젠더 쇼플리는 36홀 중간합계 4 오버파, 공동 37위에 머물고 있다.

젠도 쇼플리의 직전주 페덱스컵 순위는 43위.

그가 <투어 챔피언십>에 가기 위해서는 단독 5위 이상 성적이 필요하다.

하지만 2라운드를 마친 현재 45위로 페덱스컵 순위는 더 떨어졌다.

 

7년 연속 <투어 챔피언십> 진출에 도전중인 임성재는 2라운드에서 많은 타수를 잃고 대회 순위 공동 41위.

페덱스컵 순위도 25위에서 28위로 떨어졌다.

3라운드에서 대회 순위가 오르지 않으면 페덱스컵 랭킹 탑 30이 불안하다.

 

36홀을 마친 현재 페덱스컵 순위 30위 버블

마이클 김, 해리 홀 등 2명의 선수가 30위권 밖에서 30위 안으로 들어왔다.

 

악샤이 바티아와 루카스 글로버가 탑 30에서 밖으로 밀린 선수이다.

 

<BMW 챔피언십> 최종 결과, 페덱스컵 탑 30명만 '2차 페덱스컵 보너스'를 받고 다음 주 <투어 챔피언십>에 진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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