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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챔피언십>에 걸린 '2차 보너스'..로버트 맥킨타이어 우승하면 우승상금 50억 원 + 보너스 36억 원=86억 원 잭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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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PGA 투어는 플레이오프 2차전 <BMW 챔피언십>이 열리고 있다.

17일 마지막 라운드 성적에 따라 새롭게 페덱스컵 랭킹 탑 30이 최종 업데이트 된다.

 

이때 페덱스컵 탑 30명은 다음주 <투어 챔피언십>에 진출한다.

뿐만 아니라 탑 30명은 <BMW 챔피언십> 대회 상금과는 별개로 2차 페덱스 보너스를 지급받는다.

30명에게 지급되는 보너스 총액은 2,295만 달러, 한화 318억 원이다.

 

현재 54홀 단독 선두인 로버트 맥킨타이어가 <BMW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면 우승상금 360만 달러(50억 원)를 받는다.

또 맥킨타이어가 우승하면 페덱스컵 순위는 3위가 된다.

따라서 3위 보너스 260만 달러(36억 원)도 추가로 받는다.

총 86억 원의 잭팟이 터지는 셈이다.

 

스코티 셰플러는 <BMW 챔피언십> 성적과 상관없이 2차 보너스 500만 달러 확정이다.

설사 스코티 셰플러가 이 대회에서 꼴찌를 해도 그의 1위 페덱스컵 포인트를 넘기는 선수가 없기 때문이다.

 

만약 스코티 셰플러가 내일 4타 차이를 극복하고 역전우승에 성공하면 우승상금 360만 달러(50억 원) + 보너스 500만 달러(69.5억 원)=119억 5천만 원을 한번에 지급받는다.

셰플러는 <BMW 챔피언십> 3라운드 결과 단독 2위이다.

 

※아래는 '페덱스컵 탑 30'에게 지급 예정인 2차 보너스

<BMW 챔피언십> 대회 종료 후 지급된다.

 

※아래 표는 <BMW 챔피언십> 3라운드 결과 페덱스컵 랭킹 탑 30

최종일 성적에 따라 페덱스컵 순위는 변동될 수 있다.

1위 스코티 셰플러는 이미 1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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