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훈은 2024년과 비교하면 2025년 다소 부진했다.
9월 7일 기준 총 23개 대회에 출전해 탑 10 진입 2회, 탑 25 6회, 컷 메이드 15회를 기록하며 페덱스컵 순위는 74위이다.
2024년에는 페덱스 컵 순위 21위였다.
하지만 안병훈은 일단 2026년 투어 카드 걱정은 없다.
2024년 최종 페덱스컵 순위 탑 30에 들고 2026년까지 투어 카드를 보장받았기 때문이다.

안병훈은 또 올해 가을시리즈에 출전해 페덱스컵 순위를 끌어 올리고 내년 초반 시그니처 이벤트 출전권을 확보할 계획이다.
올해 가을시리즈가 모두 끝났을 때 페덱스컵 순위 51위부터 60위까지는 2026년 <더 센트리> <페블비치 프로암>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등 3개의 시그니처 이벤트 출전권이 주어진다.

안병훈은 9월 7일 기준 공식상금은 2,250,267 달러, 한화 31억 2천만 원이다.
가을 시리즈에 출전하면 공식상금 액수도 늘어날 전망이다.
안병훈은 이번주 11일 개막하는 가을시리즈 첫 번째 대회 <프로코어 챔피언십>에 출전한다.
PGA 투어의 1년 스케줄은 '페덱스컵 정규시즌+가을 시리즈'로 진행된다.
페덱스컵 정규시즌은 1월 2일 시작된 시즌 개막 토너먼트 <더 센트리>를 시작으로 8월 24일 종료된 <투어 챔피언>까지 총 39개 대회를 말한다.
<투어 챔피언십>이 끝났을 때 페덱스컵 순위 1위부터 50위까지가 확정된다.
PGA 투어 가을 시리즈는 총 7개 대회이고 9월 11일 첫 번째 대회가 열린다.
'가을 시리즈'를 통해 2025년 페덱스컵 51위부터 100위까지가 최종 결정된다.
올해 100위까지가 2026년 투어 카드를 보장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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