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PGA투어, DP월드투어, 아시안투어 등

2025년 안병훈의 PGA 투어..올해 다소 부진, 2026년까지 투어 카드 보장

728x90
반응형

안병훈은 2024년과 비교하면 2025년 다소 부진했다.

9월 7일 기준 총 23개 대회에 출전해 탑 10 진입 2회, 탑 25 6회, 컷 메이드 15회를 기록하며 페덱스컵 순위는 74위이다.

2024년에는 페덱스 컵 순위 21위였다.

 

하지만 안병훈은 일단 2026년 투어 카드 걱정은 없다.

2024년 최종 페덱스컵 순위 탑 30에 들고 2026년까지 투어 카드를 보장받았기 때문이다.

PGA 투어 공식 홈페이지의 안병훈 페이지. 2026년까지 투어 면제(카드 보장)가 공식 포기되어 있다.

 

안병훈은 또 올해 가을시리즈에 출전해 페덱스컵 순위를 끌어 올리고 내년 초반 시그니처 이벤트 출전권을 확보할 계획이다.

올해 가을시리즈가 모두 끝났을 때 페덱스컵 순위 51위부터 60위까지는 2026년 <더 센트리> <페블비치 프로암>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등 3개의 시그니처 이벤트 출전권이 주어진다.

안병훈. 사진 PGA 투어

 

안병훈은 9월 7일 기준 공식상금은 2,250,267 달러, 한화 31억 2천만 원이다.

가을 시리즈에 출전하면 공식상금 액수도 늘어날 전망이다.

안병훈은 이번주 11일 개막하는 가을시리즈 첫 번째 대회 <프로코어 챔피언십>에 출전한다.

 

PGA 투어의 1년 스케줄은 '페덱스컵 정규시즌+가을 시리즈'로 진행된다.

페덱스컵 정규시즌은 1월 2일 시작된 시즌 개막 토너먼트 <더 센트리>를 시작으로 8월 24일 종료된 <투어 챔피언>까지 총 39개 대회를 말한다.

<투어 챔피언십>이 끝났을 때 페덱스컵 순위 1위부터 50위까지가 확정된다.

 

PGA 투어 가을 시리즈는 총 7개 대회이고 9월 11일 첫 번째 대회가 열린다.

'가을 시리즈'를 통해 2025년 페덱스컵 51위부터 100위까지가 최종 결정된다.

올해 100위까지가 2026년 투어 카드를 보장받는다.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