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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김주형의 PGA 투어..올해 부진, 투어 카드는 2026년까지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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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PGA 투어 '신데렐라'로 급부상, 그 해에만 투어 통산 2승을 거두었고 2023년에도 1승을 추가한 김주형이 2025년에는 부진했다.

 

김주형은 2025년 페덱스컵 정규시즌을 페덱스컵 순위 94위로 마감했다.

김주형은 <윈덤 챔피언십> 이후 70위까지만 출전자격이 주어지는 1차 페덱스컵 플레이오프에도 출전하지 못했다.

때문에 본의 아니게 그는 8월 7일부터 3주간 강제 휴식을 취했다.

이 기간에 PGA 투어는 플레이오프 1차•2차전과 <투어 챔피언십>이 진행되었다.

 

김주형은 이번 주 개막하는 PGA 투어 가을 시리즈 첫 번째 토너먼트에 참여한다.

가을 시리즈를 통해 경기력을 끌어올리고 내년을 준비해야 한다.

김주형. 사진 PGA 투어

 

김주형은 올해 23개 대회에 출전해 단 한번 탑 10에 들었다.

탑 25 진입도 단 두 차례밖에 없었다.

8번 컷 탈락, 한차례 기권이 있었고 14번 컷을 통과했다.

매우 부진한 한해 농사였다.

2025년 공식상금은 1,329,009 달러(18억 7천만 원)

 

하지만 김주형은 내년 투어 카드를 잃진 않는다.

2022년 두 번 우승으로 카드 연장 혜택을 봤기 때문이다.

김주형은 현재 2026년까지 공식 멤버이다.(아래 사진)

김주형의 PGA 투어 우승(아래 사진)

 

김주형에게 올 한해를 더 나은 위치에서 마감할 기회는 있다.

바로 가을 시리지를 통해 자신감을 되찾는 것이다.

가을 시리즈는 2025년 페덱스컵 순위 51위부터 100위까지 결정되는 시기이다.

총 7개 대회가 열린다.

당장 이번주 <프로코어 챔피언십>에 출전한다.

가을시리즈에서 우승하면 투어 통산 승수에 포함되고 상금도 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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