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콘페리 투어에서 활동한 한국의 프로골퍼 김성현(27)이 2026년 PGA 투어 카드를 획득했다.
PGA 투어는 현지 시간 9월 30일 "김성현이 2025 콘페리 투어 회원 중 여섯 번째로 2026년 시즌 PGA 투어 회원 자격을 확보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9월 28일 기준 김성현은 콘페리 포인트 순위 6위이다.
김성현은 올해 16개 대회에 출전해 <어드벤트 헬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했다.
또 준우승 2회 포함 총 5회 탑 10에 들었다.

올해 콘페리 투어는 이번주와 다음 주 2개 대회만 남았다.
다음 주 시즌이 끝났을 때 포인트 순위 탑 20명은 2026년 PGA 투어 공식 회원이 된다.
김성현은 2017년 12월 19세 때 프로로 전향, 일본 골프 투어(2부 투어 포함)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했지만 그의 프로 첫 승은 한국투어에서 달성했다.
김성현은 2020년 8월 KPGA 투어 메이저 <K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했다.
누구도 주목하지 않았던 김성현의 깜짝 우승.
김성현은 당시 '예선'을 통과하고 <KPGA 챔피언십> 출전자격을 얻었다.
그리고 우승했다.
김성현의 2020년 <KPGA 챔피언십> 우승은 한국 남자 프로골프 투어 역사상 최초의 '예선' 통과 우승이다.
김성현은 2021년에는 일본 투어 메이저 <재팬 PGA 챔피언십>에서도 우승했다.
2021년 하반기 김성현은 2022년 콘페리 투어 회원자격을 얻기 위해 Q스쿨에 도전, 1차 • 2차 •최종 스테이지를 모두 통과하고 2022 시즌 콘페리 투어 멤버십을 획득했다.
김성현은 2022년 콘페리 신인이었지만 5번의 톱 10 성적을 기록하며 시즌 콘페리 포인트 리스트 상위 25위 안에 손쉽게 진입, 2023년 PGA 투어 멤버십을 획득했다.
2023년 PGA 투어 데뷔, 시즌 포인트 순위 68위로 투어 카드를 유지했다.
2024년에는 시즌 포인트 순위 130위로 아쉽게 투어 카드를 잃었다.
---2024년 PGA 투어 포인트 순위 125위까지 2025년 투어 카드 보장---
김성현은 올해 다시 콘페리 투어로 내려왔고 가볍게 포인트 순위 6위 달성, 1년 만에 PGA 투어 컴백을 확정했다.
올해 콘페리 투어에는 한국선수 이승택도 활동 중이다.
이승택은 작년 연말 Q스쿨을 통해 처음 콘페리 회원이 되었다.
9월 28일 기준 이승택의 포인트 순위는 16위.
이승택은 이번 주 2일 개막하는 <컴플라이언스 솔루션 챔피언십>에 출전한다.
이 대회에서 무조건 컷을 통과하고 탑 20위 안에 들면 16위를 유지할 수 있다.
그리고 다음 주 시즌 마지막 대회에서도 컷을 통과하고 탑 25위 안에 들면 최종 포인트 순위 탑 20에 들고 가뿐하게 2026년 PGA 투어 직행카드를 얻는다.
재미교포 2세 저스틴 서도 올해 콘페리에서 활동했다.
9월 28일 기준 포인트 순위는 22위.
남은 2개 대회에서 탑 10에 들면 20위 혹은 19위로 2026년 PGA 투어 직행카드를 얻을 수 있다.
노승열은 현재 포인트 순위 63위, 남은 2개 대회에서 우승+탑 10 기록을 내면 2026년 PGA 투어 컴백이 가능하다.
올해 8월 초청 선수로 처음 콘페리 투어에 데뷔한 김비오는 연속 5경기 출전 자격을 얻고 직전 대회에서 처음 탑 10에(공동 6위) 들었다. 이번 주도 대회에 참가한다.
김비오의 현재 콘페리 포인트 순위는 110위.
최종 포인트 순위 75위까지 2026년 콘페리 회원자격이 부여된다.
100위까지는 조건부 자격으로 내년 콘페리에서 뛸 수 있다.
※9월 28일 기준 2025 시즌 콘페리 투어 포인트 순위
▲오피셜 6위 : 김성현 : 2026년 PGA 투어 멤버십 획득
--1위부터 6위까지 6명 멤버십 획득 확정
▲16위 이승택
--탑 20위까지 2026년 PGA 투어 멤버십 부여
▲22위 저스틴 서(재미 교포)
▲63위 노승렬
▲110위 김비오해 콘페리 투어에서 활동한 한국의 프로골퍼 김성현(27)이 2026년 PGA 투어 카드를 획득했다.
PGA 투어는 현지 시간 9월 30일 "김성현이 2025 콘페리 투어 회원 중 여섯 번째로 2026년 시즌 PGA 투어 회원 자격을 확보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9월 28일 기준 김성현은 콘페리 포인트 순위 6위이다.
김성현은 올해 16개 대회에 출전해 우승 1회, 준우승 2회 포함 총 5회 탑 10에 들었다.
올해 콘페리 투어는 이번주와 다음 주 2개 대회만 남았다.
다음 주 시즌이 끝났을 때 포인트 순위 탑 20명은 2026년 PGA 투어 공식 회원이 된다.
김성현은 2017년 12월 19세 때 프로로 전향, 일본 골프 투어(2부 투어 포함)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했지만 그의 프로 첫 승은 한국투어에서 달성했다.
김성현은 2020년 8월 KPGA 투어 메이저 <K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했다.
누구도 주목하지 않았던 김성현의 깜짝 우승.
김성현은 당시 '예선'을 통과하고 <KPGA 챔피언십> 출전자격을 얻었다.
그리고 우승했다.
김성현의 2020년 <KPGA 챔피언십> 우승은 한국 남자 프로골프 투어 역사상 최초의 '예선' 통과 우승이다.
김성현은 2021년에는 일본 투어 메이저 <재팬 PGA 챔피언십>에서도 우승했다.
2021년 하반기 김성현은 2022년 콘페리 투어 회원자격을 얻기 위해 Q스쿨에 도전, 1차 • 2차 •최종 스테이지를 모두 통과하고 2022 시즌 콘페리 투어 멤버십을 획득했다.
김성현은 2022년 콘페리 신인이었지만 5번의 톱 10 성적을 기록하며 시즌 콘페리 포인트 리스트 상위 25위 안에 손쉽게 진입, 2023년 PGA 투어 멤버십을 획득했다.
2023년 PGA 투어 데뷔, 시즌 포인트 순위 68위로 투어 카드를 유지했다.
2024년에는 시즌 포인트 순위 130위로 아쉽게 투어 카드를 잃었다.
---2024년 PGA 투어 포인트 순위 125위까지 2025년 투어 카드 보장---
김성현은 올해 다시 콘페리 투어로 내려왔고 가볍게 포인트 순위 6위 달성, 1년 만에 PGA 투어 컴백을 확정했다.
올해 콘페리 투어에는 한국선수 이승택도 활동 중이다.
이승택은 작년 연말 Q스쿨을 통해 처음 콘페리 회원이 되었다.
9월 28일 기준 이승택의 포인트 순위는 16위.
이승택은 이번 주 2일 개막하는 <컴플라이언스 솔루션 챔피언십>에 출전한다.
이 대회에서 무조건 컷을 통과하고 탑 20위 안에 들면 16위를 유지할 수 있다.
그리고 다음 주 시즌 마지막 대회에서도 컷을 통과하고 탑 25위 안에 들면 최종 포인트 순위 탑 20에 들고 가뿐하게 2026년 PGA 투어 직행카드를 얻는다.
재미교포 2세 저스틴 서도 올해 콘페리에서 활동했다.
9월 28일 기준 포인트 순위는 22위.
남은 2개 대회에서 탑 10에 들면 20위 혹은 19위로 2026년 PGA 투어 직행카드를 얻을 수 있다.
노승열은 현재 포인트 순위 63위, 남은 2개 대회에서 우승+탑 10 기록을 내면 2026년 PGA 투어 컴백이 가능하다.
올해 8월 초청 선수로 처음 콘페리 투어에 데뷔한 김비오는 연속 5경기 출전 자격을 얻고 직전 대회에서 처음 탑 10에(공동 6위) 들었다. 이번 주도 대회에 참가한다.
김비오의 현재 콘페리 포인트 순위는 110위.
최종 포인트 순위 75위까지 2026년 콘페리 회원자격이 부여된다.
100위까지는 조건부 자격으로 내년 콘페리에서 뛸 수 있다.
※9월 28일 기준 2025 시즌 콘페리 투어 포인트 순위
▲오피셜 6위 : 김성현 : 2026년 PGA 투어 멤버십 획득
--1위부터 6위까지 6명 멤버십 획득 확정
▲16위 이승택
--탑 20위까지 2026년 PGA 투어 멤버십 부여
▲22위 저스틴 서(재미 교포)
▲63위 노승렬
▲110위 김비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