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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준우승 맥스 그레이저맨 <베이커런트 클래식> 오프닝 라운드 공동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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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투어 가을 시리즈 #3

<베이커런트 클래식>

▲2025.10.9~12

▲요코하마 컨트리클럽(파 71:7,315야드)

--일본, 요코하마

▲출전선수 78명 /컷 오프 없음

▲우승상금 1,444,000 달러(20억 5천만 원)

▲총상금 800만 달러(114억 원)

▲2024년 챔피언 니콜라스 에차바리아

▲중계 스포티비 골프


일본 요코하마에서 9일 개막한 PGA 투어 <베이커런트 클래식> 1라운드 결과 맥스 그레이저맨 등 3명이 공동 선두에 올랐다.

맥스 그레이저맨은 작년 이 대회에서 저스틴 토마스와 함께 1타 차 준우승을 차지했다.

맥스 그레이저맨. 사진 PGA 투어

 

맥스 그레이저맨은 첫날 버디 5개, 보기 1개 등 67타(-4))를 쳤다.

버드 콜리, 브라이언 캠밸도 오프닝 라운드에서 67타를 치고 4언더파, 공동 선두이다.

공동선두에 오른 3명 모두 미국 선수들이다.

 

덴마크의 니콜라이 호이고르, 아담 스콧(호주), 일본의 카나야 타쿠미 선수 등 7명이 3언더파, 공동 4위 그룹에 속했다.

 

안병훈이 2언더파 공동 12위, 임성재와 김시우는 이븐파 공동 25위로 1라운드를 마쳤다.

김주형은 4오버파 공동 63위로 부진했다.

 

78명 출전선수 중 세계랭킹이 가장 높은 젠더 쇼플리(4위)와 9위 콜린 모리카와는 첫날 이븐파에 머물고 공동 25위이다.

 

일본의 골프 영웅 마쓰야마 히데키는 1오버파 공동 34위에 그쳤다.

 

오프닝 라운드는 22호 태풍 '할룽'으로 인해 티타임이 2시간 앞당겨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기 내내 강한 바람이 불어 선수들이 고생했다.

 

이번 대회는 컷 탈락 없이 78명의 선수가 4라운드를 경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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