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가 리브 골프 이적설 관련, 리브랜딩 지분 인수와 주장직 제안을 받고 막판 협상 중이라는 새로운 주장이 제기되었다.
전날 김시우의 리브 골프 이적설을 최초로 주장한 SNS X @flushingitgolf 계정은 12일 오후 1시경 이같은 정보를 새롭게 게시했다. (아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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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시간으로 10일 밤 10시경, SNS X(구 트위터) @flushingitgolf 계정은 "한국의 김시우가 다른 한 명의 한국선수(PGA 투어에서 활동중인)와 함께 리브 골프 '아이언 헤드팀' 입단을 위해 막바지 협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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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브 골프에는 총 13개 팀(주장 1명+선수 3명)이 있다.
하지만 13개 팀중 프랜차이즈에 성공한 팀은 하나도 없다.
따라서 리브 골프는 2026년부터 기존 13개 팀 중 3개 팀을 리브랜딩 하고 있다.
그중 하나가 케빈 나가 주장을 맡았던 '아이언 헤드'이다.
리브 골프는 지난달 '아이언 헤드'를 대신할 새로운 브랜드 '베코 이스트 골프 클럽'(Becko East GC)을 새롭게 등록했다.
리브 골프는 바로 이 '베코 이스트 골프 클럽' 주장직을 김시우에게 제안했다.
김시우는 이 제안을 받아들이게 되면 '베코 이스트 골프 클럽' 지분도 받게 된다.
@flushingitgolf 계정은 리브 골프가 김시우에게 '베코 이스트 골프 클럽' 주장직을 제안한 배경에는 기존 케빈 나의 주장직을 박탈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김시우는 현재 '베코 이스트 골프 클럽'에서 활동할 선수를 김시우 본인이 직접 영입중이며, 이 때문에 리브와의 계약이 늦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아이언 헤드'는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케빈 나가 주장을 맡았고 2025년에는 장유빈, 대니 리, 지니치로 코즈마가 선수로 활동했다. 장유빈은 리브 합류 1년 만에 강등되었다.
김시우는 새롭게 꾸릴 팀에 기존의 대니 리 포함, 2명의 새로운 선수를 더 영입중에 있는 것으로 짐작된다.
그 와중에 임성재 이름이 거론되었지만 임성재는 이같은 '설'을 직접 페이크 뉴스라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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