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1681) 썸네일형 리스트형 10.15~10.18 전세계 남녀 프로골프 투어 결과 / 우승+상금+세계랭킹 등 이 기간 일본남자프로골프투어(JGTO) 우승자 호소노 유사쿠 선수가 2027년 메이저 와 출전권을 획득했다. 은 디 오픈 퀄리파잉 시리즈로, 마스터스 초청 오픈대회를 겸했다. 10월 18일, 남자골프 세계랭킹과 한국선수 랭킹 ▲세계랭킹 탑 10 ▲세계랭킹 탑 20(11위~20위) ▲세계랭킹 탑 30(21위~30위) ▲세계랭킹 탑 40(31위~40위) ▲세계랭킹 탑 50(41위~50위) ▲세계랭킹 탑 60(51위~60위)2026년 마지막 주 세계랭킹 탑 50에 진입하면 2027년 4월에 열리는 메이저 출전이 확정된다.현재 한국선수 중에는 김시우와 김주형이 내년 출전을 확정했다. 임성재는 아직이다. 임성재는 2019년 PGA 투어 데뷔 이후 2020년부터 올해까지 7년 연속 에 출전했다. 임성재의 현재 세계랭킹은 60위이다. 올해 안에 마음 편하게 출전을 확정하기 위해선 탑 50에 진입해야 한다. 이번 주 임성재는 한국에서 열리는 에 출전한다. 이 대회에서 우승하면 탑 50 진입 성공이다.이후에도 탑 50을 유지하기 위해선.. 국내 유일 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해남서 22일 개막..LPGA와 KLPGA 주도권 다툼 비하인드 ▲22일 한국 유일의 LPGA 정규 투어 레이디스 챔피언십> 개막오는 10월 22일부터 나흘간 전남 해남의 '파인비치 골프링크스'에서 한국 유일의 LPGA 정규 투어인 2026 레이디스 챔피언십>이 개최된다. 총상금 235만 달러(우승 상금 35만 2,500 달러-한화 4억 7천만 원 ) 규모로 세계 최정상급 골퍼 84명이 집결하는 특급 이벤트다. 이 대회는 컷 탈락 없이 진행된다. 특히 이번 대회가 열리는 파인비치 골프링크스는 사면이 바다와 맞닿아 있는 대한민국 대표 ‘시사이드(Sea-side) 코스’로, 아시아의 페블 비치라 불릴 만큼 바다를 가로지르는 역대급 링크스 레이아웃을 자랑해 선수들에게는 고도의 바람 계산과 정교한 샷 컨트롤을 요구하는 대격전지가 될 전망이다. ▲‘대회 2연패 도전’ 김세영.. 김시우 임성재 출격 장유빈 신상훈 등 국내파와 글로벌 샷대결…DP월드•KPGA 공동 주관 <제네시스 챔피언십> 22일 개막 ▲남자 골프 ‘별들의 전쟁’… 총상금 400만 달러 매머드 매치대한민국 골프 팬들에게 이보다 더 경사스러운 주간이 있을까. 오는 10월 22일부터 나흘간 전남 해남에서 여자 별들의 전쟁(LPGA)이 막을 올리는 같은 기간, 충남 천안의 우정힐스 CC에서는 전 세계 남자 골프의 시선이 집중되는 메가 이벤트가 동시에 펼쳐진다. KPGA 투어와 유럽의 DP월드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2026 그 주인공이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하며 명실상부 국내 최대 국제 골프 대회로 자리 잡은 이번 대회는 총상금 규모만 무려 400만 달러(약 54억 원)에 달한다. 우승상금은 68만 달러, 한화로 9억 1천만 원이다. 규모에 걸맞게 KPGA와 DP월드투어의 최정상급 플레이어들이 대거 집결해, 우정힐스 CC에서 샷 대결을 .. 에우헤니오 차카라, <DP 월드 인디아 챔피언십> 제패…'레이스 투 두바이' 1위로...시즌 챔피언 등극 발판 마련 스페인의 기대주 에우헤니오 차카라(26)가 인도 뉴델리의 '델리 골프클럽'(파 72:6,912 야드)에서 열린 에서 압도적인 기량을 과시하며 우승했다.우승 스코어 21언더파우승상금 9억 1천만 원(605,873 유로)DP월드 투어 통산 4승 / 시즌 3승차카라는 대회 첫날부터 이어진 심각한 악천후와 일정 지연 속에서도 무서운 집중력을 유지하며 흔들림 없이 자신의 기량을 선보였다. 그는 첫 날 1타 차 공동 2위었으나 라운드를 거듭할수록 정교한 샷감을 뽐내며 2라운드 종료 후 단독 선두에 올랐고 3라운드가 끝났을 때에는 2위에 5타 앞섰다. 최종 라운드에서도 그는 2타를 줄였다. 위기때마다 빅 세이브로 보기를 면했고 최종 합계 21언더파로 우승했다. 차카라의 이번 우승은 지난 6월 과 에 이은 시즌 3승이.. 임성재, 연장 혈투 끝 아쉬운 준우승…<SJM 마카오 오픈> 정상 문턱서 고배..우승은 대만의 왕웨이쉬안 한국 남자 골프의 간판스타 임성재(28)가 마지막 날 펼쳐진 피 말리는 연장 혈투 끝에 아쉽게 우승컵을 내주며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임성재는 18일 중국 마카오의 '마카오 골프 앤 컨트리클럽'(파70·6,713야드)에서 열린 아시안투어 (총상금 10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3언더파를 기록, 최종 합계 17언더파로 왕웨이쉬안(대만)과 동타를 이룬 뒤 치러진 연장 첫 번째 홀에서 패하며 아쉽게 준우승을 차지했다.최종 라운드는 그야말로 피 말리는 승부였다. 전날 공동 선두로 올라서며 무섭게 압박해 온 왕웨이쉬안과 챔피언조에서 맞붙은 임성재는 경기 내내 팽팽한 샷 대결을 이어갔다.이날 대회는 마지막 순간까지 향방을 알 수 없는 역대급 명승부였다. 3라운드까지 공동 선두였던 두 선수는 챔피언조에서 한 치의.. 인 루오닝, '홈' 상하이서 2타 차 뒤집고 역전 우승..최혜진, 또다시 아쉬운 5번째 준우승 중국의 신성 인 루닝(24세)이 안방에서 열린 LPGA 투어에서 극적인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 반면 사흘 연속 선두를 달리며 LPGA 첫 승을 노렸던 최혜진(27세)은 마지막 날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LPGA 통산 5번째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18일 중국 상하이의 '서산 골프클럽'(파72·6,735야드)에서 종료된 LPGA 투어 '아시안 스윙' 첫 대회인 . 인 루오닝은 이번 우승으로 우승 상금 48만 달러(한화 약 6억 4천만 원)와 함께 LPGA 투어 통산 7승(시즌 2승)째를 달성했다.인 루오닝은 또 지난달 아시안 게임에서는 단체전 금메달과 개인전 은메달을 목에 걸며 2026 시즌 커리어에 정점을 찍고 있다. 선두 최혜진에 2타 뒤진 3위로 최종 라운드를 출발한 인 루오닝은 홈 팬들의 일방적인 응.. 최혜진·임성재, 중국 대륙서 동반 우승 정조준…'무빙데이' 선두 질주 한국 남녀 골프의 간판 최혜진과 임성재가 중국 대륙에서 나란히 리더보드 최상단을 지켜내며 '동반 우승'의 기대감을 뜨겁게 달궜다. 17일(토) 중국 상하이와 마카오에서 각각 열린 LPGA 투어와 아시안 투어 대회 3라운드에서 두 선수는 나란히 선두 자리를 사수하며 최종일 챔피언 조에서의 진검승부를 예고했다. ▲'와이어 투 와이어' 노리는 최혜진, LPGA 첫 우승 향해 진격 최혜진은 중국 상하이의 서산 골프클럽에서 열린 3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를 쳤다. 중간 합계 9언더파를 기록한 최혜진은 사흘 연속 단독 선두를 달리며 생애 첫 LPGA 투어 우승을 눈앞에 두고 있다.첫날부터 선두를 놓치지 않는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도전이다. 다만 안심할 수는 없다.한국 골프의 '맏언.. 이전 1 2 3 4 ··· 21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