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가 1월 25일 끝난 PGA 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우승에 힘입어 PGA 투어 역대 상금 1억 달러를 돌파했다.(한화 약 1,445억 원)
이로써 PGA 투어에서 통산 상금 1억 달러를 넘긴 선수는 타이거 우즈, 로리 매킬로이, 스코티 셰플러 등 3명이 되었다.
이 금액은 페덱스컵 보너스, 컴캐스트 탑 10 보너스, 투어 영향력 보너스 등 매년 총 2억 5천만 달러의 투어 보너스를 제외한 순수 상금이다.(투어 정규대회 출전 결과에 따른 상금)

위 3명의 선수 포함 PGA 투어에서 가장 많은 상금을 번 탑 랭커들은 누구누구일까?
2025년 1월 25일 기준 통산 상금 탑 20은 아래 표와 같다.

20명의 선수 중 로리 매킬로이와 저스틴 로즈, 세르지오 가르시아, 존 람 등 4명이 유럽 출신이다.
호주 선수로는 아담 스콧, 제이슨 데이가, 동양인으로 마쓰야마 히데키가 유일하게 탑 20에 속했다.
피지의 비제이 싱도 역대 순위 9위에 올랐다.
그 외 12명은 모두 미국 선수이다.
탑 20 선수 중 1개 대회 당 가장 많은 돈을 번 선수는 스코티 셰플러로, 1개 대회에 출전할 때마다 6억 9천만 원을 벌었다.
그다음 대회 당 가장 많은 상금을 번 선수는 로리 매킬로이 선수로, 출전 대회마다 5억 7천만 원.
타이거 우즈, 젠더 쇼플리, 패트릭 캔틀레이, 존 람도 1개 대회 출전마다 4억 원 이상을 벌었다.
----------PGA 투어는 2022년 리브 골프 창설 이후인 2023년부터 총상금 규모를 크게 인상했다.
2021~2022 시즌 총상금 4억 2천만 달러에서 2022~2023 시즌에는 5억 달러, 급기야 2024년에는 6억 달러를 넘겼다.
셰플러는 최근 몇 년 사이 리브 골프 영향으로 투어가 상금을 대폭 상승한 환경에서 넘사벽 골프를 하며(2024~2025 16승) 짧은 기간 안에 통산 상금 1억 달러를 돌파했고 대회 당 벌어들인 상금 순위 1위를 차지했다.----------
한국선수 중에는 임성재가 총 3,490만 달러 이상을 벌었다.
다음이 최경주와 김시우가 각각 3천만 달러 이상을 벌었다.
한국선수는 총 1천만 달러 이상만 순위에 넣었다.
임성재와 김주형은 1개 대회당 2억 원 이상을 벌었고 김시우와 안병훈도 1개 대회에 출전할 때마다 1억 원 이상을 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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