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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남녀투어결과

5.21일~5.24일 / 전세계 남녀 프로골프 투어 결과 / 우승+상금+세계랭킹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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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프로골프 토너먼트 결과

이 기간에는 PGA 투어 <CJ컵 바이런 넬슨>을 포함 많은 대회가 열렸다.

본 블로그에서 여러 차례 언급했지만 PGA 투어와 그 외 투어는 우승상금과 우승선수가 받는 세계랭킹 포인트 등 차이가 넘사벽이다.

세계랭킹 포인트는 그 대회에 세계랭킹이 높은 선수가 얼마나 많이 참여했는지에 따라 매주 달라진다.

 

아래 표에서 보면 PGA 투어 2부 리그인 '콘페리 투어' 필드(출전선수)가 한국과 일본의 1부 투어 필드보다 평균 세계랭킹이 더 높다. 세계랭킹 포인트도 더 많이 부여된다.

 

이 기간 일본의 1부 투어 대회인 <재팬 PGA 챔피언십>은 DP월드 투어 2부 리그인 '핫 플래너', PGA 투어의 3부 리그인 '아메리칸 투어'보다 더 낮은 세계랭킹 포인트를 받았다.

흥미진진한 대목이다.

 

※여자 프로골프 토너먼트 결과

이 기간 LPGA 투어는 오프였다.

 

일본여자 투어, 한국여자 투어, 유럽여자 투어는 대회가 열렸다.

모두 54홀 경기로 진행되었다.

 

17세의 중국계 캐나다 선수 안나 황이 유럽여자 투어에서 우승, 벌써 투어 통산 3승을 달성했다.

안나 황은 차세대 골프계를 흔들 '재목'으로 주목받고 있다.

O스쿨을 통해 2025년부터 유럽여자 투어에서 활동하고 있는 안나 황은 작년 16세 나이에 이미 유럽투어에서 2승을 달성했다. 브룩스 핸더슨을 잇는 캐나다의 골프 천재로 불리고 있다.

올해 말 LPGA 투어 Q스쿨을 통해 2027년부터는 LPGA 투어에 조인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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