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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남녀투어결과

전세계 남녀 프로골프 투어 결과 / 우승+상금+세계랭킹 등/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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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첫째 주 PGA 투어는 시즌 일곱 번째 시그니처 이벤트 <메모리얼 토너먼트>가 있었다.

세계랭킹 탑 10 선수 모두가 출전한 대회에서 세계랭킹 94위의 JT 포스턴이 우승했다.

JT 포스턴은 대회 우승 후 세계랭킹 포인트 68.88점을 얻고 39위까지 올랐다.

우승상금은 무려 400만 달러(한화 62억 원 이상)이다.

 

<메모리얼 토너먼트> 관련 글

https://ryder87.tistory.com/1532

 

JT 포스턴, 골프 인생 최고의 승리 <메모리얼 토너먼트> 연장 우승! 상금 62억 원+세계랭킹 탑 40 진

미국의 JT 포스턴(33)이 골프 인생 최고의 승리를 거머쥐었다.포스턴은 7일(현지시간) 끝난 50주년 연장 두 번째 홀에서 승리하고 값진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포스턴은 며칠전 6월 1일 33세 생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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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어는 이 기간 <KPGA 챔피언십>이 개최되었다.

상금이 꽤 높은 대회이다.

문동엽 선수가 우승하고 세계랭킹 순위가 338 계단 상승했다.

지난주 776위, 이번주 438위다.

 

세계랭킹 포인트는 대회 출전자들의 현 세계랭킹을 기반으로 산출된다.

세계랭킹이 높은 선수가 대거 출전하는 대회의 우승 포인트가 높다.

이 같은 근거로 우승 포인트가 결정되고 2위부터는 우승  포인트의 60%, 3위는 40% 등으로 배분된다.

 

PGA 투어의 2부 콘페리 투어가 한국과 일본의 1부 투어 대회보다 세계랭킹 점수가 더 높다.

뿐만 아니라 DP월드 투어의 2부 핫플래너 투어가 한국과 일본의 1부 투어보다 세계랭킹 점수가 더 높다. 

심지어 PGA 투어의 3부 아메리카 투어 대회가 한국 대회보가 세계랭킹이 점수가 더 높다.

아시안 투어는 가장 낮은 포인트를 받았다.


여자프로골프 대회는 미국 내셔널 타이틀이 걸린 메이저 <US 위민스 오픈>이 개최되었다.

우승은 세계랭킹 1위인 넬리 코다가 차지했다. 우승상금은 무려 62억 원 이상이다.

한국의 김세영 전인지가 마지막까지 우승경쟁을 했지만 아쉽게 우승하지 못했다.

 

남녀 메이저 대회는 공히 우승 포인트가 100점으로 가장 높다.

넬리 코다가 100점의 포인트를 받고 2위 지노 티띠꾼과의 포인트 간격을 3.75점으로 넓혔다.

세계랭킹 포인트 3.75점이 얼마나 큰 수치인지 확인해 보자.

이번주 세계랭킹 13위 가비 로페즈의 포인트가 3.86이고 14위 로렌 코글린의 포인트가 3.64이다.

 

2026 <US 위민스 오픈> 관련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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