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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렌 코플린+앤드류 노박 2025 <그랜튼 손튼 인비테이셔널>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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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렌 코플린과 앤드류 노박이 2025 <그랜튼 손튼 인비테이셔널>에서 우승했다.

 

우승 스코어 28언더파.

우승 상금 100만 달러.(14억 7천만 원)

코플린과 노박 선수가 각각 50만 달러씩(7억 3,500만 원) 나눠 지급받는다.

 

이번 대회는 12월 12일부터 14일까지 플로리다주 티뷰론 골프클럽에서 열렸다.

2025 <그랜튼 손튼 인비테이셔널> 챔피언 앤드류 노박(좌), 로렌 코플린. 사진 LPGA 투어

 

<그랜튼 손튼 인비테이셔널>은 LPGA와 PGA 투어 선수 각각 1명이 한 조를 이룬다.

이렇게 총 16개 팀이 3라운드를 경기하는 2인 1조 혼성 골프 토너먼트.

매년 양 투어 시즌이 끝난 12월에 개최되는 비공식 이벤트로, 2023년 처음 대회가 개최되었고 올해가 3회째이다.

총상금은 400만 달러이다.

 

공동 2위는 제니퍼 컵초+크리스 고터럽, 넬리 코다+맷 매카시, 찰리 헐+마이클 브레넌 등 3팀이다.

선두에 3타 뒤진 25언더파.

공동 2위 상금은 팀별로 각각 38만 달러, 6명 각각은 19만 달러(2억 3천만 원)이다.

 

로즈 장+마이클 김, 브룩 핸더슨+코리 코너스 팀이 공동 5위.

상금은 팀별로 202,500 달러(2억 9,900만 원), 4명 각각은 약 1억 5천만 원이다.

 

2023년 원년 대회 우승팀 리디아 고와 제이슨 데이가 공동 13위(×4팀)로 꼴찌이다.

하지만 꼴찌 상금도 선수 1인당 9천5백만 원이다.


이번 대회에 출전한 LPGA 멤버 16명 중 세계랭킹이 가장 높은 선수는 2위 넬리 코다였다. 

그 뒤로 5위 찰리 헐, 6위 리디아 고 등 세계랭킹 탑 10 선수 3명이 출전했다.

 

PGA 투어 선수중 가장 높은 세계랭킹은 28위의 크리스 고터럽이다.

코리 코너스가 30위, 이번 챔피언 앤드류 노박이 33위이다.

 

한국선수가 이 대회에 출전한 것은 작년 김주형이 유일하다.

김주형은 지난해 태국의 지노 티띠꾼과 한 팀을 이뤄 단독 2위를 차지하고 팀상금 56만 달러를 받았다.

56만 달러는 각각 N/1로 나눠 28만 달러씩(한화 4억 2천만 원) 지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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