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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4일 남자골프 세계랭킹 탑3 은?..김시우 20위=생애 가장 높은 랭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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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랭킹 탑 10

5월 3일 종료한 PGA 투어 <캐딜락 챔피언>에서 우승한 미국의 캐머런 영(28)이 세계랭킹 3위에 올랐다.

프로데뷔 후 영의 가장 높은 랭킹이다.

캐머런 영은 이로써 스코티 셰플러(1위), 로리 매킬로이(2위)와 함께 전 세계에서 가장 골프를 잘하는 랭킹 탑 3이 되었다.

 

지난주 3위였던 매튜 피츠패트릭이 4위로 한 단계 내려갔다.

5위부터 8위까지는 변화가 없고 지난주 9위였던 젠더 쇼플리가 10위로, JJ 스폰이 10위에서 9위로 올랐다.

 

※세계랭킹 탑 20

 

김시우가 생애 처음으로 세계랭킹 20위에 올랐다.

<캐딜락 챔피언십>에서 공동 4위 성적을 낸 덕분이다.

김시우는 올해 탑 10 진입 6회, PGA 투어 2026년 시즌 우승 없이 가장 많은 탑 10 기록이다.

지난주 25위였다.

 

알렉스 로렌도 지난주 탑 20 밖에서 이번주 18위로 올랐다.

 

벤 그리핀은 <캐딜락 챔피언십>에서 단독 3위를 하고 14위, 지난주보다 두 계단 순위가 상승했다.

 

※세계랭킹 탑 30

 

해리스 잉글리시와, 존 람이 지난주 탑 20에서 이번 주 탑 20 밖으로 밀렸다.

존 람이 21위, 해리스 잉글리시가 22위.

 

호주 교포 이민우가 지난주 31위에서 이번주 27위.

유일하게 탑 30 밖에서 탑 30 진입이다.

 

※한국 남자골프 랭킹 - 400위 이상만

 

송민혁이 한국투어 <매경 오픈>에서 우승하고 307위.

지난주 520위에서 213계단 상승이다.

 

김백준이 지난주 403위에서 이번 주 387위, 탑 400 진입이다.

김백준은 <매경 오픈>에서 공동 14위.

 

<매경 오픈> 탑 3 성적 결과 대비 세계랭킹 변화

조민규 단독 2위 : 세계랭킹 956→602

이태희 공동 3위 :  세계랭킹 764→609

허인회 공동 3위 : 세계랭킹 975→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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