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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트루이스트 챔피언십> 36홀(2라운드) 단독 1위..로리 매킬로이 4타 차 공동 8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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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투어 시그니처 이벤트 #6

<트루이스트 챔피언십>

2026.5.7~10

▲퀘일 할로우 골크 클럽(파 71:7,538야드)

--US, 노스캐롤라이나 샬럿

▲출전선수 72명:36홀 노 컷

▲우승상금 53억 원(360만 달러)

▲총상금 2천만 달러 (294억 원)

▲2025년 챔피언 셉 스트라카(오스트리아)

▲중계 스포티비 골프


임성재가 <트루이스트 챔피언십> 36홀 경기 결과 9언더파, 단독 선두에 올랐다.

첫째 날 7언더파를 몰아친데 이어 둘째 날에도 2타를 줄였다.

 

<트루이스트 챔피언십>은 PGA 투어 시그니처 이벤트로, 우승상금 54억 원과 우승 페덱스 포인트 700점이 걸려있는 빅 토너먼트이다.

 

임성재가 이번 주 우승하면 많은 것은 달라진다.

현재 임성재는 시즌 페덱스컵 순위 102위로, 2019년 투어 데뷔 이후 가장 저조한 성적이다.

그러나 임성재가 우승하면 페덱스컵 순위는 21위로 점프한다.

세계랭킹도 현재 79위에서 35위로 올라선다.

임성재가 우승하기 위해선 남은 이틀 동안 그린 적중, 그린 주변 쇼트 게임, 그린 위 플레이에 집중해야 한다.

워낙 긴 전장이고 코스가 어려워 그린 적중이 높지 않다.

이때 그린 주변 쇼트 게임은 더 어렵다.

특히 그린 위에서 1.5미터 이내 퍼트조차도 조심해야 한다.

 

1~2라운드 동안 많은 선수들이 그린 주변에서 보기를 범했고 그린 위에서는 3 퍼트가 자주 나왔다.

임성재도 마찬가지이다.

2라운드에 이어 3라운드도 화장한 날씨가 예보되었다.

그린은 더욱 더 단단해질 것이고 그린 빠르기도 숨이 멎을 정도가 될 것이다.

 

토미 플릿우드가 선두와 1타 차 단독 2위, 8언더파이다.

저스틴 토마스와 알렉스 피츠패트릭이 7언더파, 공동 3위.

 

로리 매킬로이가 5언더파, 공동 8위이다.

임성재와 단 4타 차.

아직 36홀이나 남았고 4타 차 역전은 때에 따라선 '식은 죽' 먹기이다.

매킬로이는 둘째 날 후반 9홀에서만 5타를 줄였다.

이 대회에서만 4회 우승한 매킬로이가 둘째 날 후반 비로소 '초점'이 맞기 시작했다.

리키 파울러가 둘째 날 데일리 베스트 8언더파를 몰아치고 공동 8위에 합류했다.

 

김시우는 이번 주 아직까지는 잠잠하다.

36홀 합계 1 오버파, 공동 43위이다.

 

직전주 <캐딜락 챔피언십> 우승자 캐머런 영도 4언더파, 공동 12위.

선두와 5타 차, 우승 가시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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