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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랭킹-남,여 프로골프

8월 10일 남자골프 세계랭킹..김시우 김주형 탑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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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랭킹 탑 10

1위부터 7위까지 변화 없음.

 

지난주 10위 윈덤 클락이 이번 주 8위.

1주일마다 업데이트 되는 세계랭킹은 최근 성적에 가중치를 더 부여하는 '데그라데이션(Degradation) 방식을 사용한다.

따라서 6월 중순에 메이저 <US 오픈>에서 우승한 윈덤 클락의 순위가 상승했다.

3월 9일(한국시간 10일) 세계랭킹 탑 10.

 

#세계랭킹 탑 20(11위~20위)

김시우가 지난주에 이어 이번 주도 18위이다.

이 구간 순위는 모두 지난주와 동일하다.

 

#세계랭킹 탑 30(21위~30위)

김주형이 지난주 33위에서 이번주 30위로 순위가 올랐다.

이로써 김시우와 김주형 2명의 선수가 세계랭킹 탑 30에 들었다.

지난주 탑 30에서 이번주 30위 밖으로 밀린 선수는 제이콥 브리지먼이다.

 

#세계랭킹 탑 40(31위~40위)

9일 끝난 PGA 투어 <윈덤 챔피언십>에서 마이클 브레넌이 우승하고 이번 주 35위에 랭크되었다.

브레넌의 지난주 세계랭킹은 58위였다.

 

PGA 투어 최근 3개 대회는 연속으로 24세 이하 선수들이 우승하는 '영 파워'를 보여주며 세계랭킹도 대폭 상승했다.

▲7월 26일 <3M 오픈> 21세 잭슨 코이분 우승 : 우승직후 세계랭킹 변화 206위 →76위

이번주 잭슨 코이분의 세계랭킹은 69위.

---잭슨 코이분은 올해 6월 프로데뷔 후 세 번째 출전한 PGA 투어 <3M 오픈>에서 우승했다. 코이분은 2025년 아마추어 신분으로 P타이틀 스폰서 초청으로 PGA 투어에 출전, 탑 10 진입 4회를 기록하며 좋은 성적을 냈다. 덕분에 2025년 7월 세계랭킹은 1,349위에서 693위로 상승했고 2025년 연말에는 168위였다.

2026년 5월까지 프로대회 출전이 없어 다시 200위권으로 하락했다가 <3M 오픈> 우승 이후 70위권으로 진입했다. 

 

▲8월 2일 <로켓 클래식> 24세 마이클 트로비욘센 우승 : 우승직후 세계랭킹 변화 68위 →40위

이번주 트로비욘센의 랭킹은 39.

 

▲8월 9일 <윈덤 챔피언십> 24세 마이클 브레넌 우승 : 우승직후 세계랭킹 변화 58위 →35위

 

#세계랭킹 탑 50(41위~50위)

2년전까지도 세계랭킹 탑 10이었던 패트릭 캔틀레이가 이번 주 41위, 탑 40에서도 밀렸다.

캔틀레이는 2022년 8월 <BMW 챔피언십> 우승(PGA 통산 8승) 이후 4년째 우승이 없다.

 

칠레의 호아킨 니만이 리브골프 뉴욕에서 우승하고 지난주 54위에서 이번 주 42위.

 

조던 스피스, 제이슨 데이, 아담 스콧 등 전 세계랭킹 1위 모두 현재는 탑 50 밖이다.

아일랜드의 스타 선수 셰인 로리도 지난주 50위에서 이번주 51위, 최근 3년 만에 탑 50 밖으로 밀렸다.

 

#한국남자선수 랭킹:500위권 진입선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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