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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투어, 2025 페덱스컵 순위 탑 50명에게 총 1억 달러 주식 보조금 지급..임성재 김시우 해당..선수 지분 프로그램(Player Equity Program) 근거, 확대 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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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투어, 선수 지분 프로그램(Player Equity Program) 확대 실행

  • PGA 투어, 페덱스컵 성적에 대한 보상으로 선수 지분 프로그램(Player Equity Program) 확대 실행 발표
  • 2025년부터 2030년까지 6년 동안 매년 페덱스컵 순위 상위 50명에게 총 1억 달러의 정기적인 주식 보조금 지급
  • 주식 보조금은 페덱스컵 순위에 따라 2026년 4월 차등 지급 
  • 한국선수 중에는 임성재 김시우 해당 

PGA 투어가 '선수 지분 프로그램(Player Equity Program)' 확대 시행을 발표했다.

투어는 9일(미 동부시간) 오후 "2025년 시즌 페덱스컵 순위 상위 50명의 선수가 'PGA 투어 엔터프라이즈' 지분 보조금 총 1억 달러(1.450억 원)를 받게 된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PGA 투어 공식 SNS를 통해 2026년 PGA 투어 풀 스케줄이 공개된 메인 사진, 왼쪽이 로리 매킬로이, 오른쪽이 스코티 셰플러이다.

 

페덱스컵 탑 50 기준 날짜는 2025년 시즌 플레이 오프 <BMW 챔피언십>이 끝났을 때이다.

한국선수는 임성재(28위), 김시우(37위)가 이 혜택을 받는다.

 

선수들 개개인이 각각 얼마의 주식 보조금을 받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하지만  가장 높은 혜택을 받는 선수는 당시 페덱스컵 순위 1위 스코티 셰플러, 2위 로리 매킬로이, 3위 JJ 스폰, 4위 저스틴 로즈, 5위 토미 플릿우드, 6위 벤 그리핀, 7위 러셀 헨리, 8위 셉 스트라카, 9위 로버트 맥킨타이어, 10위 매버릭 맥닐리 등 탑 10 선수들이다.

 

50명의 선수는 2026년 4월 주식 보조금을 지급받는다.

주식 보조금은 'PGA 투어 엔터프라이즈 주식'을 취득할 수 있는 현금이다.

 

PGA 투어는 2030년까지 향후 6년간 동일한 조건으로 매년 1억 달러씩  '선수 지분 프로그램(Player Equity Program)을 실행한다.

매 시즌 페덱스컵 순위 50위 안에 들면 현금과 동일한 성격을 갖는 '두둑한 보너스'를 받게 된다.

 

'선수 지분 프로그램'은 2024년 4월 처음 실행되었다.

당시 PGA 투어는 총 196명의 선수가 총 9억 3천만 달러의 주식 보조금을 받는다고 발표했다.

타이거 우즈가 1억 달러로 가장 높은 혜택을 받았고 로리 매킬로이가 5천만 달러의 주식 보조금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다음으로 조던 스피스, 저스틴 토마스가 각각 3천만 달러이다.

 

※ 관련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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