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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체스코 몰리나리 <두바이 데저트 클래식> 18홀 단독 선두..로리 매킬로이 부진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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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P월드 투어-롤렉스 시리즈 #1

<두바이 데저트 클래식>

▲2026.1.22~25

▲에미레이트 GC(파 72:7,428야드)

우승상금 1,530,000 달러((22억 2천만 원)

▲총상금 900만 달러(131억 8천만 원)

▲2025년 챔피언 티럴 해튼(잉글랜드)

▲중계 스포티비 골프


프란체스코 몰리나리(43세)가 22일 끝난 <두바이 데저트 클래식> 오프닝 라운드에서 단독 1위에 올랐다. 

몰리나리는 대회 첫 날 버디 8개, 보기 1개를 기록하며 7언더파, 독보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

 

이날 코스에는 첫 날부터 강풍이 불었고 전체 출전선수 126명 중 40명만 언더파를 기록했다.

이런 악조건 속에서도 몰리나리는 나 홀로 7 언더파를 몰아쳤다.

프란체스코 몰리나리. 사진 DP월드 투어

 

몰리나리는 이탈리아 골프 역사상 처음으로 메이저에서 우승한 유일한 선수이다.

그는 2018년 <디 오픈>에서 우승했다.

 

몰리나리는 DP월드 투어와 PGA 투어에서 활동한 선수이다.

2018년 <디 오픈> 우승이 마지막 타이틀.

이번주 그가 우승하면 만 7년 만에 다시 챔피언 트로피를 품에 안는다.

 

프란체스코 몰리나리는 2027년 라이더컵 유럽팀의 유력한 주장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프란체스코 몰리나리가 1라운드 종료후 환한 모습으로 인터뷰에 응하고 있다. 사진 DP월드 투어

 

스웨덴의 미카엘 린드버그 선수가 5언더파 단독 2위.

스위스의 조엘 기르바흐 선수는 5언더파 공동 4위이다.

 

이 대회에서만 4회 우승한 로리 매킬로이는 첫 날 부진했다.

1 오버파 공동 61위.

출전하는 대회마다 우승 후보이다.

2024~2023년, 2년 연속 이 대회에서 우승했다.

하지만 올해는 과연?

당장 2라운드에서 최소 2타 이상 줄여야 컷을 통과할 수 있다.

 

토미 플릿우드, 빅토르 호블란도 1 오버파 공동 61위이다.

탑랭커 중 가장 좋은 성적을 낸 선수는 셰인 로리와 티럴 해튼, 각각 2언더파 공동 12위이다.

 

한국의 이정환 선수는 4오버파 공동 104위로 첫날 경기를 마쳤다.

이정환이 컷을 통과하기 위해선 2라운드에서 5언더파 이상 쳐야 한다.

 

<두바이 데저트 클래식>은 DP월드 투어 '롤렉스 시리즈' 첫 번째 대회이다.

롤렉스 시리즈는 총 5개 대회이다.

<두바이 데저트 클래식> <스코티시 오픈> <BMW PGA 챔피언십> 시즌 파이널 1차 플레이오프 <HSBC 챔피언십>이 각각 총상금 900만 달러의 롤렉스 시리즈이다. 시즌 파이널 <투어 챔피언십>이 마지막 다섯 번째 롤렉스 시리즈로, 출전선수 50명이 총상금 1천만 달러를 놓고 경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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