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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김성현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첫 날 공동 3위..공동 1위는 호주 교포 이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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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2025.1.22~25

▲핏 다이 스타디움 코스+라 퀸타 CC+니클라우스 토너먼트 코스

--US, 캘리포니아, 라 퀸타 클럽 & 리조트

▲출전선수 156명+아마추어 156명

우승상금 1,656,000 달러(24억 3천만 원)

▲총상금 920만 달러(135억 1천만 원)

▲2025년 챔피언 셉 스트라카(오스트리아)

▲중계 스포티비 골프


한국의 김시우 • 김성현 선수가 2026 PGA 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첫날 공동 3위에 올랐다.

두 선수는 공동 선두에 1타 뒤진 9언더파.

 

공동 선두는 호주 교포 이민우와 미국의 피어슨 쿠디 선수로 10언더파이다.

단독 선두 이민우의 1라운드 스코어 카드, 10언더파 공동 1위이다.

 

 

김시우는 2021년 이 대회 챔피언이다.

김시우는 직전주 시즌 개막전에서도 최종 공동 11위에 오르며 컨디션 굿을 확인했다.

 

김성현은 직전주 <소니 오픈> 첫 날에도 공동 3위, 대회 둘째 날에는 공동 선두에 올랐다.

3~4라운드에서 아쉽게 흔들리면서 우승 후보군에서 밀렸지만 이번 주 출발도 매우 좋다.

김시우. 사진 PGA 투어
김성현. 사진 PGA 투어

 

9언더파 공동 3위 그룹에는 2명의 한국 선수 외에도 현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 포함 총 9명이다.

로버트 맥킨타이어, 패트릭 캔틀레이, 벤 그리핀, 제이슨 데이 등 유명 선수들도 공동 3위 그룹이다.

 

스코티 셰플러는 20252년 출전 대회마다 우승 후보였고 실제로 우승 경쟁을 했다.

이번 대회는 셰플러의 2026년 첫 출전 대회이고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답게 오프닝 라운드부터 리더보드 상단에 이름을 올렸다.

 

선두와 2타 차 8언더파 공동 12위는 8명, 선두와 3타 차 7언더파(공동 20위)는 10명이다.

대회 첫 날부터 버디가 쏟아지면서 7언더파 이상 선수만 29명이다.

 

<아메리카 익스프레스>는 PGA 투어 멤버 156명과 아마추어 셀럽 156명이 함께 경기하는 '프로암' 대회이다.

캘리포니아 라 퀸타에 위치한 '라 퀸타 클럽 & 리조트 내의 3개 코스에서 대회가 열린다.

 

선수 2명+아마추어 2명이 한 조가 되어 각각 위 3개의 코스에서 3라운드를 경기하고 3라운드 후 공동 65위 이상 선수만 컷을 통과한다. 4라운드 최종일 경기는 핏다이 스타디움 코스에서 열린다.

 

3개의 코스는 아마추어 셀럽도 출전하는 만큼 코스가 쉽다.

그중 스타디움 코스의 난이도가 조금 높다.

1라운드 탑 10 선수 중 스타디움 코스에서 경기한 선수는 제이슨 데이 한 명이다.

 

역대 대회 우승 스코어는 평균 25언더파 이상이다.

2025년 챔피언 셉 스트라카 -25

2024년 챔피언 닉 던랩 -29

2023년 챔피언 존 람 -27

2022년 챔피언 허드슨 스와포드 -23

2021년 챔피언 김시우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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