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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여자 프로골프

이정은5, 생애 첫 LPGA 우승 도전! <포틀랜드 클래식> 36홀 단독 선두..2위와 1타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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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투어

<더 스탠다드 포틀랜드 클래식>

▲2025.8.14~17

▲콜롬비아 에지워터 CC(파 72:6,497야드)

--US, 오리건주 포틀랜드

▲출전선수 144명/36홀 공동 65위 이상 컷 통과

▲우승상금 30만 달러(4억 1천만 원)

▲총상금 200만 달러(27억 8천만 원)

▲2024년 챔피언 모리아 주타누간

▲중계 JTBC 골프


2017년 LPGA 공식 멤버가 된 이정은5(36)가 생애 첫 LPGA 우승에 도전한다.

이정은5는 이번 주 오리건주에서 열리고 있는 <포틀랜드 클래식> 2라운드 결과 단독 선두에 올랐다.

 

첫날 7언더파 공동 2위, 둘째 날 5타를 줄이고 중간합계 12언더파.

둘째 날 5번부터 9번까지 연속 5개 버디를 기록했다.

 

이정은5는 직전 대회까지 9개 대회에 출전, 다섯 번 컷을 통과했다.

최고 성적은 <멕시코 오픈> 공동 16위.

 

이정은5가 라운드 중간 단독 선두에 오른 건 이번 주 <포틀랜드 클래식이> 2017년 데뷔 이후 처음이다.

이정은5는 2025년 현재 LPGA 조건부 시드 조건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주 우승하면 향후 2년간 공식 멤버십 카드를 받는다.

이정은5가 <포틀랜드 클래식> 36홀 단독 선두에 올랐다. 사진 LPGA 코리아 공식 SNS

 

이정은5의 LPGA 투어 커리어(2017년부터 2025년 7월 10일까지)

총 출전 대회  149

컷 메이드      109

우승              없음

탑 10 피니시   7

탑 25 피니시   32

 

그간 커리어 중 가장 좋았던 성적은 2021년 <포틀랜드 클래식> 공동 2위.

당시 고진영이 11언더파로 우승했고 이정은5는 7언더파 공동 2위였다.


그레이스 김, 노예림 등 부모 모두 한국인인 교포 2세 선수가 각각 공동 2위, 공동 7위이다.

 

한국선수는 총 12명 참가, 6명이 컷을 통과했다.

 

고진영이 7언더파 공동 16위.

유해란과 박성현이 6언더파 공동 20위이다.

전날 7언더파 공동 2위였던 박성현은 2라운드에서 1타를 잃고 공동 순위가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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