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투어
<CPKC 위민스 오픈>
--캐나다 내셔널 토너먼트
▲2025.8.21~24 종료
▲미시소거 컨트리 골프&클럽(파 71:6,661야드)
--캐나다 온타리
▲출전선수 156명/36홀 컷 통과 78명
▲우승 브룩 핸더슨(캐나다)
▲우승상금 412,500 달러(5억 7천만 원)
▲총상금 275만 달러(38억 원)
캐나다 국적 골프선수 가장 유명한 브룩 핸더슨(27)이 2025 <CPKC 위민스 오픈>에서 우승했다.
2018년 이 대회 우승에 이어 두 번째 '캐나다 위민스 오픈' 내셔널 타이틀을 차지했다.
LPGA 통산 14승.
2023년 1월까지 우승 이후 2년 7개월 만에 다시 우승했다.
우승 스코어 15언더파, 우승상금은 5억 7천만 원이다.(412,500 달러)
3라운드에서 6타를 줄이고(데일리 베스트) 단독 선두에 올랐고 최종일에도 5타를 줄이며 우승했다.

브룩 핸더슨은 아마추어 시절부터 캐나다 골프팬들에게는 슈퍼스타였다.
아마추어 신분으로 캐나다 여자프로골프 투어에서 3승을 했다.
2012년, 12세에 <벨로일 골프클럽 토너먼트> 우승했고 2014년(14세)에도 <나이아가라 레전드 이벤트> <PGA 위민스 캐나다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캐나다의 천재 소녀 골퍼로 명성이 자자했다.
이후 2015년 LPGA 투어에 입문, 메이저 2승 포함, 통산 14승을 달성하며 홈팬들의 열광적인 응원에 화답했다.

단독 2위는 호주(교포) 이민지.
브룩 핸더슨에 1타 차이로 준우승에 머물렀다.
이민지는 올해 메이저 <위민스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했다.
단독 3위는 일본의 사이고 마오.
마오 선수는 올해 메이저 <세브론 챔피언십>에서 LPGA 투어 첫 승을 달성했다.
2024년 신인왕, 올해가 LPGA 투어 2년 차이다.
단독 4위도 일본국적의 선수로, 이와이 아케이.
직전주 <포틀랜드 클래식>에서 투어 첫승을 기록한 2025년 루키이다.
1라운드에 이어 2라운드까지 단독 선두였다.
리디아 고와 넬리 코다가 실로 오랜만에 탑 10에 들었다.
리디아 고가 공동 5위, 넬리 코다는 공동 10위.
현재 세계랭킹 1위 지노 띠띠꾼이 공동 7위이다.
이번 주 캐나다에서 세계랭킹 1위, 2위 넬리 코다, 3위 리디아 고, 4위 이민지가 나란히 탑 10에 들었다.

한국선수 중에는 김세영이 유일하게 공동 10위로 대회를 마감, 탑 10에 진입했다.
전날 공동 5위였던 이정은5는 4라운드에서 3타를 잃고 공동 20위, 탑 10 진입에도 실패했다.
총 23명의 한국선수가 출전했다.
15명이 컷을 통과했고 8명은 컷 탈락.
신지은은 컷 통과 후 3라운까지 경기에 임했으나 4라운드에서 기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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