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JLPGA 투어 공동 주최
<토토 재팬 클래식>
▲2025.10.6~9
▲세타 골프 클럽(파 72:6,616 야드)
--일본 시가현
▲출전선수 76명/ 노 컷
▲우승상금 315,000 달러(4억 6천만 원)
▲총상금 210만 달러(30억 6천만 원)
▲2024년 챔피언 다케다 리오(일본)
▲중계 JTBC 골프
2025 LPGA 투어 신인왕 후보 1위 야마시타 미유가(일본•24) 시즌 3승을 노린다.
이번주 야마시타 미유가 우승하면 시즌 첫 3승 선수가 된다.

이번 주 LPGA 투어는 <토토 재팬 클래식>.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와 공동 주최하는 대회로, 1973 첫 대회가 열린 역사 깊은 토너먼트이다.
8일 종료된 54홀 결과(3라운드) 선두는 2명의 일본 선수.
JLPGA 소속 아라키 유나 선수와 LPGA 소속 하타오카 나사 선수가 15언더파, 공동 선두이다.

선두와 1타 차, 단독 3위가 올해 LPGA 투어에 데뷔한 루키 야마시타 미유이다.
첫째 날 단독 3위, 둘째 날 공동 1위였던 신지애는 3라운드에서 1타를 잃고 10언더파, 공동 6위로 밀렸다.
신지애는 현재 JLPGA 투어 공식 멤버로 일본에서 활동 중이다.
대회 종료까지 18홀을 남겨둔 상황에서 우승 가시권에 속한 탑 9명 중 8명이 일본 선수이고, 나머지 한 명이 신지애이다.
신지애도 현재 일본 투어에서 활동하고 있는 만큼, 일본 국내파 VS 해외파 선수의 우승 대결이다.
12언더파, 단독 4위에 오른 사쿠마 슈리는 2025 일본 투어 4승 주인공으로, 다승 •포인트•상금 순위 등 각 지표에서 1위이다.
단독 9위가 8언더파, 선두와 7타 차이이다.
선두와 8타 차, 공동 10위는 11명이다.
한국의 이소미와 윤이나가 7언더파, 공동 10위 그룹에 속했다.
대회가 끝났을 때 윤이나가 탑 10 피니시를 유지한다면 시즌 첫 탑 10 진입이다.
<토토 재팬>은 매년 가을에 개최되는 LPGA '아시안 스윙' 마지막 대회이다.
'아시안 스윙'은 10월 9일 상하이에서 개막한 <뷰익 LPGA 상하이>를 시작으로 한국에서 열린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지난주 말레이시아에서 종료한 <메이 뱅크 챔피언십>, 이번 주 <토토 재팬 클래식>이다.
LPGA 투어 다음 대회는 오는 13일 플로리다에서 개막하는 <아니카 드리븐>이다.
<아니카 드리븐>이 끝났을 때 CME 포인트 순위 탑 60명이 시즌 파이널 <투어 챔피언십>에 출전, 우상상금 400만 달러(58억 3천만 원) 놓고 경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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