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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여자 프로골프

LPGA 투어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 역대 챔피언과 우승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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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LPGA 투어 시즌 파이널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이 20일(현지 시간) 개막했다.

우승상금 59억 원(400만 달러)이 걸린 초대박 파이널이다.

2025년 포인트 CME 포인트 목록 탑 50명만 출전자격이 주어지는 빅 이벤트이다.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은 2014년 처음 시즌 파이널로 치러졌다.

첫 해 챔피언은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 우승상금은 50만 달러였다.

당시 50만 달러도 메이저 <위민스 US 오픈>을 제외하고 시즌 대회 중 가장 큰 금액이었다.

 

2019년에는 우승상금이 150만 달러로 대폭 상승했다.

김세영이 150만 달러의 첫 번째 주인공이 되었다.

 

2022년에는 다시 우승상금이 200만 달러로 올랐다.

LPGA 투어 역사상 처음으로 우승상금 200만 달러시대를 열었다.

원년 챔피언 리디아 고가 두 번째로 이 대회에서 우승하고 200만 달러 상금의 첫 번째 주인공이 되었다.

 

급기야 LPGA 투어는 작년 대회 우승상금을 400만 달러로 늘렸다.

400만 달러는 한화 59억 원이다.

지노 티띠꾼이 400만 달러 잭팟의 첫 번째 주인공이다.

 

한국선수는 그동안 총 4명이 이 대회에서 우승했다.

2019년 김세영, 2020~2021 고진영, 2022년 양희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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