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투어 시즌 파이널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
▲2025.11.20~23
▲티뷰론 골프클럽(파 72:6,734야드)
--US, 플로리다주
▲출전선수 50명/포인트 목록 탑 50/노 컷
▲우승상금 400만 달러(59억 원)
▲총상금 1,100만 달러(162억 2천만 원)
▲2024년 챔피언 지노 티띠꾼(태국)
▲중계 JTBC 골프
LPGA 투어 2025 시즌 탑 60명의 선수들이 시즌 피날레를 앞두고 뜨겁게 경쟁하고 있다.
최고의 선수들이 최고의 대회에서 선전하고 있다.
우승상금 400만 달러가 걸린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이 절반을 돌았다.
36홀 단독 선두는 세계랭킹 1위 지노 티띠꾼(태국•22)이다.
지노 티띠꾼은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9개를 기록하며 36홀 중간합계 14언더파, 단독 2위 김세영에 3타 앞섰다.
지노 티띠군은 현재 '올해의 선수상' 후보 1위, '최저타수상' 후보 1위, 상금순위 2위이다.
하지만 2라운드에서 본격 우승경쟁에 불을 붙인 지노 티띠꾼이 이번 주 우승하면 타이틀 방어에 성공하며 2년 연속 우승상금 400만 달러의 주인공이 된다.
뿐만 아니라, 올해의 선수상' '최저타수상' '상금왕' 등 주요 선수상을 휩쓸며 시즌을 마칠 수 있다.
지노 티띠꾼은 이 모든 걸 해낼 수 있을까? 주말 36홀 경기가 기대된다.


2라운드에서 눈길을 끈 선수는 세계랭킹 2위 넬리 코다(미국•27)이다.
코다는 대회 둘째 날 8언더파를 기록, 중간합계 9언더파를 만들고 공동 5위에 올랐다.
니노 티띠꾼에 5타 뒤진 스코어이다.


전날 공동 3위였던 김세영이 2라운드에서 6타를 줄이고 중간합계 11언더파, 단독 2위이다.
역시 전날 공동 3위였던 지노 티티꾼과 한 조에서 경기했다.
김세영은 지노 티띠꾼과 3타 차이, 하지만 3타 차이는 언제든 뒤집힐 수 있는 점수이다.
또 아직 36홀이나 남았다.
주말에 경기를 잘하는 선수가 우승한다.

전날 단독 선두였던 이소미는 2라운드에서 2타를 줄이는데 그쳤지만 여전히 우승 후보이다.
이소미는 36홀 합계 10언더파 공동 3위.

일본의 하타오카 나사도 심상치 않다.
2라운드에서 5타를 줄이고 중간합계 10언더파, 공동 3위이다.
그녀는 최근 <토토 재팬>에서 우승했다.
현재 상금순위 1위인 호주 교포 이민지가 중간합계 9언더파, 공동 5위.
올해 홈 캐나다에서 열린 <캐나다 위민스 오픈>에서 우승한 브룩 핸더슨도 9언더파 공동 5위이다.
유해란과 임진희가 36홀 8언더파, 공동 9위이다.
유해란이 2라운드에서 5타를 줄이고 탑 10 진입.
전날 공동 3위였던 임진희는 2라운드에서 3타를 줄이는데 그치고 순위가 다소 밀렸다.
현재 상금순위 3위 일본의 다케다 리오, 4위 야마시타 미유는 이번 주 36홀 경기는 다소 부진했다.
시즌 루키인 두 선수는 이번 주까지 6주 연속 대회에 출전하고 있다.
피로도가 최고조에 달했을 것으로 해석된다.


'LPGA+여자 프로골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지노 티띠꾼 <CME 그룹 투어 챔피언> 2년 연속 우승+2년 연속 59억 원 '돈벼락'..<올해의 선수상> <최저타수상> <상금왕> 주요 부문 싹쓸이 (0) | 2025.11.24 |
|---|---|
| 세계 랭킹 1위 지노 티띠꾼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 54홀 단독 선두..압도적인 경기로 6타 차 리드, 2년 연속 우승 노려..김세영+이소미 탑 5 (0) | 2025.11.23 |
| LPGA 투어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 역대 챔피언과 우승상금 (0) | 2025.11.21 |
| 이소미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 1라운드 단독 선두..우승 상금 59억 원의 주인공은? (0) | 2025.11.21 |
| 2026년 LPGA 투어 카드 확보 한국 선수는? 전인지 반전 드라마 99위로 카드 유지 (2) | 2025.11.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