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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여자 프로골프

2026 LPGA 개막전 <힐튼 그랜드 버케이션스> 1라운드 양희영 이소미 김아림 탑 10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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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투어 2026 시즌 개막전

<힐튼 그랜드 버케이션스 챔피언십>

▲2026.1.29~2.1

▲레이크 노나 골프 & CC(파 72:6,624야드)

--US, 플로리다, 올랜도 

▲출전:프로선수 39명+아마추어 셀럽 44명

▲우승상금 $315,000(4억 5천만 원)

▲총상금 $2,100,000(30억 1천만 원)

▲2025년 챔피언 김아림(한국)

▲방송 스포티비 골프


이번주 2026 시즌 LPGA 투어 개막전 <그랜트 힐튼 버케이션스 챔피언십>이 열리고 있다.

 

29일 1라운드 종료 결과 일본의 하타오카 나사 선수가 6언더파로 단독 선두에 올랐다.

공동 2위는 현 세계랭킹 1위 지노 티띠꾼(태국), 잉글랜드의 신성 로티 우드, 스웨덴의 베테랑 린 그란트가 5언더파이다.

넬리 코다가 4언더파 공동 6위이다.

1라운드 단독 선수에 오른 하타오카 나사. 사진 LPGA 투어

 

한국선수는 김아림 양희영 이소미 유해란 임진희 황유민 등 6명이 출전했다.

1라운드 결과는 양희영이 4언더파, 공동 6위로 가장 좋은 성적을 냈다.

 

작년 이 대회 챔피언 김아림이 3언더파, 공동 8위.

이소미 선수도 3언더파 공동 8위이다.

양희영이 공동 6위, 한국선수 중 1라운드 결과가 가장 좋다. 사진 LPGA 투어

 

올해 공식적으로 LPGA 투어에 데뷔한 황유민은 1언더파, 공동 16위.

임진희가 이븐파, 유해란이 1오버파를 쳤다.

 

미국 플로리다 올랜도에서 열리고 있는 <그랜트 힐튼 버케이션스 챔피언십>은 '프로암 성격'의 대회이다.

프로선수는 2025년 포인트 순위 탑 랭커 39명이 출전했고 유명 셀럽 아마추어 선수는 44명이 출전했다.

프로 선수들은 36홀 컷 탈락이 없고 아마추어는 3라운드 경기 후 공동 20위까지만 4라운드를 경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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