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PGA투어, DP월드투어, 아시안투어 등

<발레로 텍사스 오픈> 3라운드 악천후 경기 중단..최종일 3•4라운드 강행

728x90
반응형

PGA 투어

<발레로 텍사스 오픈>

2026.4.2~5

TPC 샌안토니오-오크 코스(파 72:7,438야드)

--US, 텍사스, 샌안토니오

우승상금 26억 6천만 원(1,764,000 달러)

총상금 148억 원(980만 달러)

▲2025 챔피언 브라이언 하먼(미국)

▲중계 스포티비 골프


이번 주 2일(목) 개막한 PGA 투어 <발레로 텍사스 오픈>이 악천후로 3라운드를 마치지 못했다.

이는 4일(토) 오전 11시 45분경(이하 모두 현지시간) 경기장 부근 텍사스 안토니오에 강풍을 동반한 낙뢰 예보에 따른 것이었다.

같은 시간 즉시 경기는 중단되었고 이후 6시간 동안 소나기가 쏟아져 결국 오후 7시경 3리운드를 완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남은 3라운드는 일요일(5일) 오전 7시 45분에 다시 열린다.

이후 3라운드를 마친 선수들이 차례로 4라운드 경기를 시작한다.

때문에 3라운드 조편성 그대로 4라운드가 진행된다.

1번과 10번 홀에서 3명의 선수씩 동시 출발한다.

일요일 일기예보에 따르면 비가 올 확률은 30%이다.

36홀 단독선두 로버트 맥킨타이어와 루드빅 에비버그, 케빈 로이가 챔피언조에서 3라운드를 출발,  6번 홀까지 마쳤다.

경기가 중단된 시점 맥킨타이어가 15언더파로 단독 선두, 루드빅 에이버그가 2타 뒤진 13언더파 단독 2위이다.

 

대회 3일째 날 1번 홀에서 가장 먼저 출발한 맷 월러스가 14번 홀까지 경기를 마쳤다.

월러스는 14번 홀까지 경기를 마치는 동안 7언더파를 몰아치고 11언더파, 공동 3위에 올랐다.

 

10번 홀에서 가장 먼저 출발한 잉글랜드의 마르코 펜지도 5번 홀까지 3라운드를 치렀다.

펜지는 이날만 6타를 줄이고 10언더파, 공동 5위이다.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