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마스터스> 총상금 규모와 우승상금이 현지 시간 11일(토) 오후 발표되었다.
대회를 주관 주최하는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 클럽'은 매년 3라운드 종료 후 총상금과 우승상금 액수를 발표한다.


올해 우승상금은 450만 달러(66억 8천만 원)이다.
작년 우승상금 420만 달러보다 30만 달러(4억 5천만 원)가 인상되었다.
골프 역사상 가장 큰 우승상금이 바로 450만 달러이다.
매년 3월에 열리는 PGA 투어 플래그십 대회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우승상금이 바로 450만 달러였다.
이제 <마스터스>가 450만 달러 우승상금에 합류했다.
총상금 규모는 2.250만 달러(343억).
작년보다 150만 달러 증액되었다.
단독 2위 상금은 36억 원(243만 달러), 단독 3위 상금도 22억 7천만 원(153만 달러)나 된다.
단독 5위가 12억 원(90만 달러)이고 단독 10위는 9억 원(607,500 달러)의 상금을 받는다.
단독 20위가 4억 3천만 원.
단독 30위는 2억 2천만 원의 상금을 받는다.
단독 45위만 해도 한화 1억원을 상금으로 받는다.
컷을 통과한 54명 중 54위 상금이 7,500만 원(5만 달러).
2026 <마스터스> 전체 출전선수는 91명이다.
이중 37명이 컷을 통과하지 못했지만 약간의 상금은 받는다.
37명 중 아마추어 선수 6명을 제외한 31명의 선수가 각각 3,700만 원(25,000 달러)를 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