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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머런 영, 2위와 5타 차 단독 선두..<캐딜락 챔피언십> 둘째 날 결과..김시우 공동 6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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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투어 시그니처 이벤트 #5

<캐딜락 챔피언십>

▲2026.4.30~5.3

▲트럼프 내셔널 도랄-블루 몬스터 코스(파 72:7,684야드)

--US 플로리다 마이애미

▲출전선수 72명 : 노 컷 대회

우승상금 360만 달러(53억 원)

총상금 2천만 달러(259억 2천만 원)

▲한국중계 스포티비 골프


5월 1일 <캐딜락 챔피언십> 2라운드가 종료되었다.

<캐딜락 챔피언십>은 시즌 다섯 번째 시그니처 이벤트이다.

⁕시그니처 이벤트 : 투어 엘리트 82명~72명만 출전자격이 있는 대회로 총상금 2천만 달러, 우승상금 360만~400만 달러의 특급 이벤트이다. 시즌 총 8개의 시그니처 이벤트가 열린다. 한국의 글로벌 기업 현대차 그룹의 미국법인이 메인타이틀 스폰서인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도 시그니처 토너먼트이다. 자격은 전년도 페덱스컵 순위 탑 50+당해연도 시즌 성적 탑 30 등의 선수가 출전자격을 얻는다.

 

3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캐머런 영이 15언더파 단독 선두이다.

영은 1라운드에서 8언더파를 치고 단독 선두에 올랐고 대회 둘째 날에도 5언더파, 36홀 합계 15언더파.

2위 그룹에 5타 리드, 크게 앞서고 있다.

캐머런 영. 사진 PGA 투어

 

공동 2위는 조던 스피스, 닉 테일러, 알렉스 스몰리, 각각 8언더파이다.

 

개리 우들랜드가 7언더파 단독 5위.

 

김시우가 2라운드에서 4타를 줄이고 36홀 합계 6언더파, 공동 6위 그룹에 속했다.

 

지난주 친형 매튜 피츠패트릭과 팀전 <취리히 클래식>에서 우승한 알렉스 피츠패트릭도 2라운드에서만 6타를 줄이고 공동 6위에 올랐다. 알렉스는 지난주 PGA 투어 비회원 신분으로 <취리히 클래식>에서 우승하고 투어 카드를 얻었다.

이번 주 투어 카드 획득 후 공식적으로 첫 출전하는 대회이다.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도 둘째 날 5타를 줄이고 6언더파, 공동 6위이다.

 

36홀 탑 10 진입 11명의 선수 중  케머런 영, 개리 우들랜드, 알렉스 피츠패트릭, 스코티 셰플러는 올 시즌 이미 한번씩 우승했다. 


대회 둘째 날 데일리 베스트 주인공은 미국의 커트 기타야마이다.

2라운드에서만 8언더파를 만들었다. 1라운드 성적이 4 오버파, 공동 66위에서 둘째 날 공동 16위로 순위가 껑충 뛰었다.

 

임성재는 후반 13번부터 18번 홀까지 연속 보기, 6개 홀에서 6타를 잃고 3 오버파, 공동 62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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