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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투어, DP월드투어, 아시안투어 등

4월 27일 기준 남자골프 세계랭킹..김시우 25위, 한국선수 중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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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랭킹 탑 10

직전주 PGA 투어는 2인 1조 팀전 <취리히 클래식>이 개최되었다.

우승은 잉글랜드의 매튜 피츠패트릭+알렉스 피츠패트릭 친형제가 차지했다.

이 대회는 개인전이 아니기 때문에 세계골프랭킹 포인트는 받지 못한다.

 

PGA 투어는 매주 대회가 열리고 전 세계 투어 중에서 압도적인 차이로 가장 높은 세계랭킹을 받는다.

이번 주 <취리히 클래식>이 랭킹 포인트를 받지 못했기 때문에 상위 랭킹에 큰 변화가 없었다.

현재 랭킹 1위부터 100위까지 100명의 선수 중 90%가 PGA 투어 선수이다.

 

<취리히 클래식>이 열린 같은 기간, DP월드 투어, 아시안 투어, 일본 투어, 한국 투어 등도 토너먼트가 열렸고 각각 우승자가 나왔다. 하지만 우승자 중 세계랭킹 탑 100에 속한 선수는 없었고 우승 포인트도 크지 않아 세계랭킹 탑 100 변화에도 영향을 주지 않았다.

 

--1위부터 10위까지 변화 없음--

 

※세계랭킹 탑 20

변화 없음

 

※세계랭킹 탑 30

 

몇몇 선수의 한 계단 상승과 하락이 있었지만 큰 변화는 없음

김시우가 지난주 26위에서 이번 주 25위

 

※한국 남자골프 랭킹 - 400위 이상만

지난주 한국선수는 한국투어 외에도 아시안 투어, 일본투어에 좋은 성적을 내고 랭킹이 올랐다.

 

함정우 선수가 아시안 투어 <싱가포르 오픈>에서 우승하고 지난주 735위에서 이번 주 382로 순위가 대폭 상승, 탑 400위권에 진입했다. 함정우의 지난 연말 순위는 728위였다.

함정우는 2024년 한국투어 <골프존 오픈> 우승 이후 2년 만에 싱가포르에서 우승했다.

함정우가 4월 19일 아시안 투어 <싱가포르 오픈>에서 우승하고 세계랭킹 탑 400위권에 진입했다. 사진 아시안 투어 공식 홈

 

한국투어 <우리금융 챔피언십> 우승선수 최찬이 직전주 970위에서 이번 주 505위로 순위 상승.

최찬의 지난 연말 랭킹은 1102위였다.

 

이상엽이 4월 19일 한국투어 개막전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에서 우승하고 626위, 이번 주는 629위이다.

2025 연말 순위는 2080위, 개막전 우승 직전주 순위는 2081위였다.

 

한국투어는 매년 4월에서야 개막전이 열리고 1년 대회 수도 20~21개에 불과해 세계랭킹 경쟁력 측면에서도 불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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