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랭킹 탑 10
직전주 PGA 투어는 2인 1조 팀전 <취리히 클래식>이 개최되었다.
우승은 잉글랜드의 매튜 피츠패트릭+알렉스 피츠패트릭 친형제가 차지했다.
이 대회는 개인전이 아니기 때문에 세계골프랭킹 포인트는 받지 못한다.
PGA 투어는 매주 대회가 열리고 전 세계 투어 중에서 압도적인 차이로 가장 높은 세계랭킹을 받는다.
이번 주 <취리히 클래식>이 랭킹 포인트를 받지 못했기 때문에 상위 랭킹에 큰 변화가 없었다.
현재 랭킹 1위부터 100위까지 100명의 선수 중 90%가 PGA 투어 선수이다.
<취리히 클래식>이 열린 같은 기간, DP월드 투어, 아시안 투어, 일본 투어, 한국 투어 등도 토너먼트가 열렸고 각각 우승자가 나왔다. 하지만 우승자 중 세계랭킹 탑 100에 속한 선수는 없었고 우승 포인트도 크지 않아 세계랭킹 탑 100 변화에도 영향을 주지 않았다.
--1위부터 10위까지 변화 없음--

※세계랭킹 탑 20
변화 없음

※세계랭킹 탑 30
몇몇 선수의 한 계단 상승과 하락이 있었지만 큰 변화는 없음
김시우가 지난주 26위에서 이번 주 25위

※한국 남자골프 랭킹 - 400위 이상만
지난주 한국선수는 한국투어 외에도 아시안 투어, 일본투어에 좋은 성적을 내고 랭킹이 올랐다.
함정우 선수가 아시안 투어 <싱가포르 오픈>에서 우승하고 지난주 735위에서 이번 주 382로 순위가 대폭 상승, 탑 400위권에 진입했다. 함정우의 지난 연말 순위는 728위였다.
함정우는 2024년 한국투어 <골프존 오픈> 우승 이후 2년 만에 싱가포르에서 우승했다.

한국투어 <우리금융 챔피언십> 우승선수 최찬이 직전주 970위에서 이번 주 505위로 순위 상승.
최찬의 지난 연말 랭킹은 1102위였다.
이상엽이 4월 19일 한국투어 개막전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에서 우승하고 626위, 이번 주는 629위이다.
2025 연말 순위는 2080위, 개막전 우승 직전주 순위는 2081위였다.
한국투어는 매년 4월에서야 개막전이 열리고 1년 대회 수도 20~21개에 불과해 세계랭킹 경쟁력 측면에서도 불리하다.

'PGA투어, DP월드투어, 아시안투어 등' 카테고리의 다른 글
| PGA 투어 <캐딜락 챔피언십> 트럼프 미 대통령 소유 골프 코스에서 개막..1라운드 결과 ..시즌 다섯 번째 시그니처 이벤트..우승상금 360만 달러(53억 원) (1) | 2026.05.01 |
|---|---|
| 남자 프로 골프 세계랭킹 스토리..왜 PGA 투어인가? (0) | 2026.04.28 |
| '위대한' 피츠패트릭 형제 <취리히 클래식> 우승!..동생 알렉스 PGA 투어 카드 획득+형 매튜는 2주 연속 우승, 2주간 500만 달러 상금 벌어 (0) | 2026.04.27 |
| 함정우 <싱가포르 오픈> 우승..4일 연속 선두..2026 <디 오픈> 메이저 출전 자격도 획득 (1) | 2026.04.26 |
| 베른트 비스베르거, <볼보 차이나> 우승..4년 9개월 만에 DP월드 타이틀 추가! (0) | 2026.04.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