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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시즌 세 번째 메이저 <US 오픈> '지옥의 링-시네콕 힐스'서 18일 개막..김시우 임성재 김주형 출전..156명 필드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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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세 번째 메이저

<US 오픈>

▲2026.6.18~21

▲시네콕 힐스 골프클럽(파 70:7,440 야드)

--US, 뉴욕주 롱아일랜드

출전선수 156명/36홀 공동 60위 이상 컷 통과

▲우승상금 65억 원(430만 달러):2025년 기준

▲총상금 324억 6천만 원(2,150만 달러):2025년 기준

--2026년 총상금과 우승상금은 현지시간 목요일 발표 예정

▲2025년 챔피언 JJ 스폰(미국)

▲한국중계 스포티비 골프


18일 가장 잔혹하고 가혹한 메이저 토너먼트가 시작된다.

이번 주 전 세계 최고의 골퍼들이 뉴욕 롱아일랜드의 '시네콕 힐스(Shinnecock Hills)'라는 냉혹한 '지옥의 링'에 오른다.

사방에서 날아오는 칼바람과 콘크리트 그린에서 살아남아 챔피언 벨트를 거머쥘 주인공은 누가 될까?

2026 <US 오픈>이 18일 '시네콕 힐스 GC'에서 개막한다. 사진 USGA

 

<US 오픈>은 4대 메이저 중 최상의 고난도 코스 세팅으로 유명하다.

특히 '시네콕 힐스'는 그 중에서도 더 어려운 코스이다.

2018년 브룩스 켑카가 우승한 '시네콕 힐스-<US 오픈>' 우승 스코어는 1 오버파였다.

뉴욕주 롱아일랜드에 위치한 '시네콕 힐스 GC'. 사진 USGA

 

▲출전선수 156명 필드 분석-항목별 부합

세계랭킹 1위부터 탑 50 선수는 물론 전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모두 출전한다.

한국선수는 김시우 임성재 김주형 출격.

 

156명은 대회 주관단체인 USGA(미국골프협회)가 제시한 각각의 25개 항목에 부합한 선수들이다.

 

다음은 2026 출전 항목과 이에 부합한 선수들(중복 선수는 1개 항목만 언급)

 

<US 오픈> 우승자는 향후 10년간 출전을 보장한다. JJ 스폰, 브라이슨 디샘보, 윈덤 클락, 브룩스 켑카, 매튜 피츠패트릭, 존 람, 더스틴 존슨, 개리 우들랜드 등 8명. 작년 <US 오픈> 공동 10위 이상 샘 번스, 벤 그리핀, 티럴 해튼, 빅토르 호블란, 로버트 맥킨타이어, 카를로스 오르티스, 스코티 셰플러, 캐머런 

 

⁕최근 5년간 <마스터스> <PGA 챔피언십> <디 오픈> 메이저 우승자는 5년간 출전 보장

로리 매킬로이, 애런 라이, 젠더 쇼플리, 브라이언 하먼, 캐머런 스미스, 콜린 모리카와

⁕최근 3년간 PGA 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우승자

로리 매킬로이, 스코티 셰플러, 캐머런 영(모두 중복)

⁕2025년 <US 시니어 오픈> 챔피언 파드리그 해링턴

⁕2025년 DP월드 투어 <BMW PGA 챔피언십> 우승자 알렉스 로렌

뉴욕주 롱아일랜드에 위치한 '시네콕 힐스 GC'. 사진 USGA

 

⁕2025년 PGA 투어 페덱스컵 탑 30(투어 챔피언십 출전자 30명)

루드빅 오베리, 악샤이 바티아, 키건 브래들리, 제이콥 브리지맨, 패트릭 캔틀레이, 코리 코너스, 임성재,

해리스 잉글리시, 토미 플릿우드, 크리스 고터럽, 해리 홀, 셰인 로리, 마쓰야마 히데키, 매버릭 맥닐리,

앤드류 노박, 저스틴 로즈, 셉 스트라카, 닉 테일러

 

⁕5월 18일 기준 세계랭킹 탑 60

다니엘 버거, 마이클 브레넌, 피어슨 쿠디, 제이슨 데이, 니코 에차바리아, 리키 파울러, 라이언 폭스, 라이언 제라드,

히사츠네 료, 니콜라이 호이고르, 마이클 김, 김시우, 커트 키타야마, 제이크 냅, 이민우, 맷 맥카티, 조던 스피스, 패트릭 리드, 데이비드 푸이그, 크리스토퍼 레이탄, 아담 스콧, 알렉 스몰리, 샘 스티븐스

--이 항목을 충족한 잉글랜드의 마르코 펜지는 바이러스 감염 질병으로 불참. 펜지는 약 한 달째 투어 활동 중단

⁕6월 15일 기준 세계랭킹 탑 60

JT 포스턴, 버드 콜리

--JT 포스턴은 <메모리얼 토너먼트>(6월 7일)에서 버드 콜리는 <캐나다 오픈>(6월 14일)에서 각각 우승하고 세계랭킹 탑 60 진입, <US 오픈> 출전권을 획득했다.

뉴욕주 롱아일랜드에 위치한 '시네콕 힐스 GC'. 사진 USGA

 

⁕5월 18일 기준 PGA 투어 페덱스컵 순위 탑 5(이미 출전권을 획득한 선수 제외)

알렉스 피츠패트릭, 패트릭 로저스, 마티 슈미드, 사히스 티갈라, 수다르샨 옐라마라주

⁕5월 18일 기준 DP월드 투어 레이스 두바이 순위 탑 3(이미 출전권을 획득한 선수 제외)

제이든 샤퍼, 로리 캔터, 아드리앙 사디에르

 

⁕리브 골프 2025 시즌 개인순위 탑 3(이미 출전권 획득 선수 포함)

3위 호아킨 니만(1위 존 람과 2위 브라이슨 디샘보는 다른 항목으로 출전권 획득)

⁕5월 18일 기준 리브 골프 2026 시즌 개인순위 탑 3(이미 출전권 획득 선수 포함)

3위 루카스 허버트(1위 존 람과 2위 브라이슨 디샘보는 다른 항목으로 출전권 획득)

--PGA 투어와 DP월드가 출전권 획득 선수 제외인 반면 리브 골프는 포함이다.

 

⁕2025년 콘페리 투어(PGA 투어 2부) 최종 순위 1위 조니 키퍼

 

아마추어 각 항목(아마추어 신분 유지 필수)

2025 <US 아마추어 챔피언십> 우승 메이슨 하웰

2025 <US 미드 아마추어 챔피언십> 우승 잭슨 헤링턴

2025 <US 주니어 아마추어 챔피언십> 우승 해밀턴 콜먼

2025 <UK 아마추어 챔피언십> 우승 에단 팡

2025 <라틴 아메리카 아마추어 챔피언십> 우승 마테로 풀치니

2025 마크 H. 맥코맥 메달 수상자 잭슨 코이븐(아마추어 세계랭킹 #1)

2026 US NCAA 디비전 I 개인전 우승 프레스턴 스타우트

 

⁕최종 예선 통과

--일본, 잉글랜드, 미국 전역에서 열린 최종 예선 통과 62명

--4월부터 시작된 지역예산 참가자 약 10,000명부터 최종 예선 다이렉트 참가 등 총 1,1000명이 경쟁

그램 맥도웰(2020년 US 오픈 챔피언), 김주형, 벤 제임스, 마일스 러셀, 빌리 호셜, TK 김, 닐 십리,

에밀리아노 그릴요, 키스 미첼 등

⁕최종 예선 결과 최우선 대기선수 6명

해리 힉스, 챈들러 필립스 등

 

▲출전선수 156명 필드 분석-국가별

95명이 미국 선수이다. 61%나 된다.

미국 95명 / 잉글랜드 11명 / 호주•일본 각각 5명 / 캐나다•스페인 각각 4명 / 한국•아르헨티나 각각 3명 

콜롬비아•덴마크•프랑스•북아일랜드•노르웨이•아일랜드•남아공•스웨덴•콜롬비아 각각 2명

오스트리아•벨기에•독일•이탈리아•스코틀랜드•칠레•멕시코•중국아이슬란드•뉴질랜드 각각 1명

아이슬란드는 역사상 처음 자국 선수가 US 오픈에 출전한다.

 

▲출전선수 156명 필드 분석-프로 VS 아마추어

전체선수 중 아마추어는 21명이고(미국 19명) 135명이 프로선수이다.

 

▲출전선수 156명 필드 분석-연령대

최연소 선수는 17세의 마일스 러셀(미국)이고 최고 연장자는 54세의 파드리그 해링턴이다.

두 선수의 연령 차는 37세이다.

파드리그 해링턴 다음으로 나이가 많은 선수는 47세의 그램 맥도웰(북아일랜드)이다.

 

현재 고등학생인 마일스 러셀은 현재 주니어 랭킹 전세계 1위이고 최종 예선때 타이거 우즈의 아들 찰리 우즈가 캐디를 맡아 화제가 된 주인공이다. 파드리그 해링턴은 골프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아이랜드 출신의 골프 레전드이다.

 

156명 전체 평균 나이는 30.1세이다.

 

마일스 러셀은 그 어렵다는 지역 예선과 최종 예선을 통과하고 출전권 획득.

파드리그 해링턴은 2025년 <US 시니어 오픈> 챔피언 자격으로 출전권을 얻었다.

 

▲출전선수 156명 필드 분석-생애 첫 <US 오픈> 출전

아마추어 포함 31명

 

▲출전선수 156명 필드 분석-가장 많이 출전한 선수(15회 이상만)

아담 스콧 26년 연속 출전(2002년 데뷔~2026년)

--탑 10 진입 3회-최고 순위 공동 4위 / PGA 투어 14승

저스틴 로즈 21회 출전(2003년 데뷔~2026년)

우승 2013년 / 탑 10 진입 4회 / PGA 투어 13승

더스틴 존슨 19년 연속 출전(2008년 데뷔~2026년)

--우승 2016년 / 탑 10 진입 7회 / PGA 투어 24승

로리 매킬로이 18년 연속 출전(2009년 데뷔~2026년)

--우승 2011년:US 오픈 역사상 72홀 최저타 기록(268타 -16), 현재도 유지

--탑 10 진입 9회 /2위 2회/ PGA 투어 30승

--2019년부터 2024년까지 6년 연속 탑 9

로리 매킬로이의 최근 7년간 3대 메이저 결과와 US 오픈 결과

 

파드리그 해링턴 17회 출전(1997년 데뷔~현재)

--탑 10 진입 3회-최고순위 공동 4위 / PGA+DP월드 18승

--2025 <US 시니어 오픈> 우승

조던 스피스 15회 연속 출전(2012년 아마추어~2026년)

--우승 2015년 / 탑 10 진입 1회(우승)/PGA 투어 13승

--2015년 세계랭킹 1위였던 조던 스피스는 2018년 이후 세계랭킹 탑 50 밖으로 밀리기 시작했다. 최근 7년간 스피스의 메이저 성적이 그의 투어 전체 성적을 대변해준다.

조던 스피스의 최근 7년간 3대 메이저 결과와 US 오픈 결과

 

리키 파울러 15회 출전(2008 아마추어~2026년)

--탑 10 진입 4회-최고 순위 공동 2위 / PGA 투어 6승

 

한국선수 기록

김시우 10년 연속 출전

--2017년 데뷔~2026년

--컷 통과 5회 /  최고 성적 2017년 공동 13위 / PGA 투어 4승

임성재 8회 출전

--2018년 <US 오픈> 데뷔, 2019년 빼고 올해까지 연속 출전

--컷 통과 3회 / 최고 성적 2022년 단독 22 / PGA 투어 2승

김주형 5년 연속 출전

--2022년 데뷔~2026년

--컷 통과 4회 / 최고성적 2023년 공동 8위 / PGA 투어 3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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