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투어
<뷰익 LPGA 상하이>
▲2025.10.9~12
▲키종 가든 골프 클럽(파72:6,703야드)
--중국, 상하
▲출전 82명/컷 탈락 없음
▲우승상금 330,000 달러(4억 7천만 원)
▲총상금 220만 달러(31억 2천만 원)
▲2024년 챔피언 인 루오닝(중국)
▲중계 JTBC 골프
한국의 신지은 • 윤이나가 9일 개막한 <뷰익 LPGA 상하이> 오프닝 라운드에서 7언더파(65타), 공동 2위에 올랐다.
8언더파 단독 선두 아르피차야 유볼(태국)과 1타 차이.

신지은(33)은 올해 4월 <LA 챔피언십> 1라운드 65타 이후 두 번째 65타를 기록했다.
2011년 LPGA 조인, 1승(2016년 <발론티어스 아메리카>)이 있다.
올해 18개 대회에 출전해 탑 10 진입은 1회.
윤이나는 올해 21개 대회에 출전하는 동안 단 한 번도 탑 10 진입이 없었다.
13 대회 컷 통과, 컷 탈락도 8회나 된다.
윤이나는 한국 팬들의 기대를 모으며 올해 LPGA에 진출했지만 부진했다.
임진희도 5언더파 공동 10위로 오프닝 라운드를 마쳤다.
한국선수는 총 10명이 출전했다.
이번 대회는 컷 탈락이 없다.
작년 이 대회 주인공 인 루오닝은 1라운드에서 부진했다.
1언더파 공동 45위.
지난해 자신의 고국 상하이에서 25언더파를 기록하며 압도적 경기력으로 우승했다.
김세영이 2024년 19언더파, 공동 2위였다.
이번 상하이 대회에는 세계랭킹 1위 지노 티띠꾼, 4위 이민지(호주 교표), 6위 야마시타 미유, 7위 인 루오닝, 10위 에인젤 임 등 탑 10 선수 5명이 출전했다.

현 세계랭킹 1위 지노 티띠꾼, 4위 이민지 등이 강력한 우승후보이다.
두 선수는 모두 1라운드 7언더파 공동 2위이다.
올해 신인이면서 메이저 <위민스 오픈>에서 우승한 야마시타 미유는 5언더파 공동 10위로 1라운드를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