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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여자 프로골프

린 그랜트 <아니카 드리븐> 54홀 단독 선두..유해란 선두와 4타 차 공동 5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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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투어

<아니카 드리븐 게인브릿지>

▲2026.11.13~16

▲펠리컨 골프 클럽(파 70:6,349야드)

--US 플로리다 벨에어

▲우승상금 487,500 달러(7억 1천만 원)

▲총상금 325만 달러(47억 3천만 원)

▲2024년 챔피언 넬리 코다

▲중계 JTBC 골프


스웨덴의 린 그랜트가 <아니카 드리븐 바이 게인브릿지> 54홀 단독 선두이다.

36홀 공동 선두에 이어 대회 셋째 날에도 1위 자리를 지켰다.

중간합계 14언더파, 린 그랜트는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5타를 줄였다.

린 그랜트. 사진 LPGA 투어

 

러시아의 나탈리아 구세바 선수가 LPGA 투어 첫 승을 노린다.

구세바는 3라운드에서 데일리 베스트 7언더파를 치고 54홀 합계 11언더파를 만들었다.

선두와 3타 차이이다.

나탈리아 구세바. 3라운드 데일리 베스트 스코어 카드. 사진 LPGA 투어
나탈리아 구세바. 사진 LPGA 투어

 

유해란이 10언더파 공동 5위.

첫 날 단독 선두, 둘째 날 공동 3위, 셋째 날 공동 5위이다.

선두와 4타 차이이다.

 

이 대회에서 3회 우승한 넬리 코다는 3라운드에서 2타를 줄이는데 그치고 언더파, 공동 8위이다.

선두와 6타 차이.

넬리 코다는 둘째 날 보기 없이 7타를 몰아쳤다.

최종일 코다가 다시 7타 이상 몰아치면 우승 가능성이 보인다.

다만 이때 자력은 힘들다. 선두권이 스스로 무너져야 한다.

 

이번 대회가 끝났을 때 LPGA 시즌 포인트 순위 탑 60명은 다음주 시즌 파이널 <CME 글로벌 투어 챔피언십>에 진출한다.

현재 한국선수는 최혜진 김효주 김아림 이소미 김세영 임진희 고진영 유해란 이미향 등 9명이 시즌 파이널 출전을 확정했다. 

60위권 버블권의 신지은과 윤이나는 3라운드에서 타수를 줄이지 못하고 포인트 순위가 하락했다.

 

포인트 순위 58위로 이번주 대회에 참가한 신지은은 54홀 종료 시점 61위이다.

63위 출발이었던 윤이나는 54홀 종료 시점 64위이다.

 

신지은은 최소 단독 58위 이상 성적을 내면 60위로 시즌 파이널에 진출할 수 있지만 3라운드에서 9명과 함께 공동 57위에 랭크, 포인트 순위가 61위로 떨어졌다.

 

윤이나가 시즌 파이널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단독 8위 이상 성적이 필요하다.

윤이나는 3라운드에서 이븐파에 그치며 공동 30위, 포인트 순위도 64위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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