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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투어, DP월드투어, 아시안투어 등

2026 전세계 남녀프로골프 투어...PGA 투어 총상금 8,320억 원+DP월드 3,460억 원+LPGA 1,920억 원+한국 여자 347억 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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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시즌 PGA 투어가 1월 15일 <소니 오픈> 개막전을 시작으로 11월 23일까지 총 45개 대회 일정이 시작되었다.

동시에 DP월드 투어도 같은 주 두바이에서 <두바이 인비테이셔널>이 열린다.

DP월드 투어는 2025~2016 시즌으로 진행된다.

 

여자 프로골프 투어는 LPGA가 1월 말 개막전이 열리고 유럽 여자 투어(LET)는 2월 첫 주 시작된다.

한국의 KLPG는 3월 12일, 일본 여자 투어(JLPGA)는 3월 첫 주 2026 시즌 개막전이 열린다.

 

PGA 투어는 산하의 2부 투어 콘페리와, 시니어 투어인 챔피언스 투어 일정도 모두 발표했다.

 

전 세계 투어 중 상금 규모는 PGA 투어가 압도적이다.

PGA 투어는 올 시즌 45개 대회, 총상금은 8,320억 원 규모이다.(5억 7천만 달러)

2025 시즌 총상금 규모는 9,310억 원(6억 3,800만 달러), 올해 총상금이 줄었다.

이는 작년 초 <투어 챔피언십> 보너스 상금 1억 달러가 총상금에 포함되었기 때문이다.

 

올해는 <투어 챔피언십> 총상금 4천만 달러가 공식 상금에 포함된다.

그리고 따로 1억 달러의 보너스 상금이 선수들에게 지급되기 때문에 총상금+보너스 상금을 합하면 전체 상금 규모는 7억 3,200억 달러로 금액은 더 커졌다. 한화 1조원이 넘는다.

 

유럽의 1부 투어인 DP월드는 작년보다 약 500만 달러 증액된 3,460억 원이다.

 

한국 남자 투어(KPGA)와 아시안 투어는 일정을 확정하지 못했다.

 

일본 남자 투어(JGOT)는 작년과 비교해 2개 대회가 줄었고 총상금 규모는 260억 원 규모이다.

 

PGA 투어는 산하의 2부 투어 콘페리와, 시니어 투어인 챔피언스 투어 일정도 모두 발표했다.

콘페리 투어 총상금은 390억 원, 챔피언스 투어는 1천억 원이다.

콘페리 투어 총상금이 한국과 일본의 남자 투어보다 총상금이 많다.


여자 프로 투어는 올해도 LPGA 투어가 최고의 상금 규모를 자랑한다.

LPGA 투어의 2026 시즌 총상금은 1,920억 원으로 작년보다 약 40억 원이 증가했다.

 

사우디 아라비아의 자금을 지원받는 유럽여자 투어(LET)의 2026 총상금은 680억 원 규모이다. 

 

한국여자 투어는 작년과 비교해 약 20억 원이 증액, 총상금은 347억 원이다.

 

일본여자 투어도 올해 총상금이 약 40억 원이 증액, 총상금은 445억 원 규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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