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투어 플래그십 토너먼트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2026.3.12~15(현지 시간)
▲TPC 소그래스 챔피언십 코스(파72:7,353야드)
--US, 플로리다주, 폰테 베르다 비치
▲출전선수 123명/36홀 공동 65위 이상 컷 통과 예정
▲우승상금 66억 3천만 원(450만 달러)
▲총상금 368억 6천만 원(2,500만 달러)
▲2025년 챔피언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중계 스포티비 골프
우승상금 66억 원과 투어 카드 5년을 보장하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3라운드 결과 PGA 투어 대학랭킹 1위 선수 2명이 각각 1위와 2위에 올랐다.
2023년 대학랭킹 1위 루드빅 오베리(스웨덴 • 26)와 2024년 대학랭킹 1위 마이클 토르비욘센(미 • 24) 이 주인공이다.
3라운드 결과 오베리가 13언더파 단독 선두이고 토르비욘센이 10언더파 단독 2위이다.
PGA 투어는 2023년부터 그 해 대학랭킹 1위 선수에게 PGA 투어 직행 카드를 주고 있다.
원년 혜택 주인공이 2024년 봄 텍사스 공대를 졸업한 루드빅 오베리이고 그다음 해 5월 스탠퍼드 대학을 졸업한 토르비욘 올레센이 이 프로그램을 통해 PGA 투어 직행카드를 얻은 두 번째 선수이다.
루드빅 오베리는 3라운드에서 1타를 줄이는데 그쳤지만 2위와 3타 차 13언더파이다.
마이클 토르비욘센은 3라운드에서 5타를 줄이고 합계 10언더파, 단독 2위에 오르며 투어 첫 승에 도전한다.
오베리가 이번 주 우승하면 PGA 투어 통산 3승이다.
토르비욘센이 우승하면 PGA 투어 100년 역사상 투어 첫 승을 메이저 대회급인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을 통해 달성한 다섯 번째 선수가 된다.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생애 첫 우승을 달성한 선수 목록
--2010년:팀 클라크(남아공)
--2002년:그레이그 퍽스(뉴질랜드)
--1990년:조디 머드(미국)
--1977년:마크 헤이(미국)
최종일 골프베팅 예측 우승 선수는 루드빅 오베리이다.
또 모든 통계 지수에서 투어 만 3년차인 루드빅 오베리가 만 2년차에 접어든 마이클 트로비욘센을 앞서고 있다.

캐머런 영이 9언더파 단독 3위이고, 8언더파 공동 4위 그룹에는 6명의 선수가 있다.
또 7언더파의 공동 10위 그룹에도 5명의 선수가 있다.
단독 선두 루드빅 오베리와 5타 차이가 나는 탑 10 선수 13명 모두 우승 가시권이다.
젠더 쇼플리, 매튜 피츠패트릭, 빅토르 호블란, 저스틴 토마스, 브라이언 하먼, 사히스 티갈라, 로버트 맥킨타이어 등 모두 투어 우승경험이 있는 이름 있는 쟁쟁한 선수들이다.
54홀 탑 10 진입 선수 중 아직 우승이 없는 선수는 2위 마이클 토르비욘센과 공동 10위 오스틴 스모더맨 단 2명이다.
최종일 한 치 앞을 예측하기 힘든 승부가 펼쳐질 전망이다.
3라운드 데일리 베스트는 스코틀랜드의 로버트 맥킨타이어로 이날만 7타를 줄이고 공동 10위에 올랐다.
54홀 탑 10 진입 선수 중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선수는 저스틴 토마스(2021년 우승)가 유일하다.
우승후보 1순위였던 현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가 3라운드에서 자신의 기량을 되찾았다.
셰플러는 3라운드에서만 보기 없이 5언더파를 치고 54홀 중간합계 4언더파를 만들었다.
순위는 공동 26위이지만 선두와 점수 차이는 9타 차이이다.
만약 셰플러는 최종 라운드에서 8언더파 이상을 치고 추격하면 리더보드는 대 혼란을 불러올 수 있다.
이 대회 18홀 코스 레코드는 10언더파(62타)이고 2023년 톰 호기가 2라운드에서, 2024년에는 저스틴 토마스가 3라운드에서 10언더파를 몰아쳤다.
18홀 9언더파 달성 선수도 무려 10명이다.
이번 주 2라운드에서 루드빅 오베리가 9언더파를 기록했고 웹 심슨(2018년•우승), 브룩스 켑카(2018년), 더스틴 존슨(2022년) 등이다.
올해 리브 골프에서 탈퇴하고 PGA 투어에 합류한 브룩스 켑카가 54홀 5언더파 공동 19위이다.
선두와 8타 차이이다.
로리 매킬로이는 3라운드에서도 허리 통증의 '그늘'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부진했다.
특히 그린 주변 깊은 러프에서 허리를 숙여 샷을 해야 할 때 주로 실수가 많았다.
허리 통증의 여파에서 완벽하게 자유롭지 못한 것.
매킬로이는 3라운드에서 이븐파에 그치고 54홀 중간합계 1오버파, 공동 57위이다.
역대 이 대회 출전 성적 중 가장 낮은 순위이다.
한국선수 중 유일하게 컷을 통과한 김시우가 54홀 합계 3언더파, 공동 33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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