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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6일 남자 골프 세계랭킹..한국 남자 골프 선수 세계랭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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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하면 세계랭킹 포인트 80점을 받는 제5의 메이저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이 15일 막을 내렸다.

우승 포인트가 큰 만큼 세계랭킹에도 변화가 있었다.

 

1•2•3위는 변화가 없었다.

2026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우승자 캐머런 영이 지난주 15위에서 이번 주 4위로 세계랭킹이 껑충 뛰었다.

캐머런 영의 세계랭킹 4위는 2020년 그의 프로데뷔 후 가장 높은 순위이다.

그동안 가장 높았던 캐머런 영의 세계랭킹은 2024년 3월 24일 <발스파 챔피언십>에서 단독 2위로 경기를 마친 후 13위였다.

 

콜린 모리카와가 지난주 4위에서 이번주 6위로 내려앉았다.

모리카와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1라운드 첫 홀을 마친 후 허리 통증으로 기권, 포인트를 받지 못했다.

 

젠더 쇼플리가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단독 3위를 한 후 지난주 10위에서 이번 주 7위가 되었다.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최종일 18번 홀에서 보기를 하고 1타 차이로 우승을 놓친 매튜 피츠패트릭이 지난주 24위에서 이번 주 15위로 순위가 올랐다.

 

36홀과 54홀 단독 선두였던 루드빅 오베리의 최종 성적은 공동 5위.

4라운드에서 4타를 잃었다.

이번주 세계랭킹은 17위(지난주 21위)이다.

3월 16일 기준 남자 골프 세계랭킹 탑 10. 사진 WGR 공식 홈


한국선수 중에는 김시우가 28위로 가장 높은 세계랭킹을 지키고 있다.

김시우의 2025년 연말 세계랭킹은 47위였다.

 

임성재가 손목 부상으로 시즌 단 2개 대회만 소화한 가운데 이번 주 세계랭킹은 82위까지 내려갔다.

임성재는 지난주 79위였고 이번주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컷 탈락 하면서 랭킹이 더 떨어졌다.

임성재의 82위는 2019년 3월 첫째 주 88위 이후 가장 낮은 세계랭킹이다. 

 

임성재는 2019년 PGA 투어 데뷔 후 2020년부터 2024년까지 5년간 연말 세계랭킹 탑 30에 들었다.

2025년 연말 세계랭킹은 41위였다.

 

아래는 현재 세계랭킹 탑 30 선수들.

아시아 선수는 3명이다.

일본의 마쓰야마 히데키가 13위, 김시우와 호주 교포 이민우가 탑 30이다.


아래는 31위부터 탑 100 선수들

임성재가 82위이다.

 

지난주 리브 골프 싱가포르에서 우승한 브라이슨 디샘보가 33위(직전주 41위에서).

올시즌 치러진 4개의 리브 골프 토너먼트에 우승 1회, 올 탑 5에 들었던 존 람이 34위이다.

 

호주의 대표적인 스타 골퍼 아담 스콧이 50위이다.


아래는 현재 세계랭킹 탑 200에 든 한국선수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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