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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김효주 PGAT<발스파 챔피언십> LPGAT <포티넷 파운더스컵> 36홀도 단독 선두..한국골프 역대 세 번째 동반 우승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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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임성재와 김효주가 이번주 열리고 있는 PGA와 LPGA 투어 둘째 날에도 각각 단독 선두에 올랐다.

 

이번주 PGA 투어는 <발스파 챔피언십>, LPGA 투어는 <포티넷 파운더스컵>이 플로리다와, 캘리포니아에서 각각 열리고 있다.

 

▲<발스파 챔피언십> : 우승상금 24억 4천만 원(1,638,000 달러)

                                   총상금 135억 5천만 원(9,100,000 달러)

 

▲<포티넷 파운더스컵> : 우승상금 6억 7천만 원(450,000 달러)

                                      총상금 44억 7천만 원(3,000,000 달러)

 

임성재는 2라운드에서 2타를 줄이고 36홀 합계 9언더파, 2위에 1타 앞서있다.

김효주도 둘째 날 2타를 줄이고 36홀 합계 11언더파, 2위와 4타 차이이다.

 

대한민국 골프 역사상 같은 주에 PGA 투어와 LPGA 투어에서 각각 한국선수가 우승하고 '코리안 슈퍼위크'를 기록한 것은 두 번이다.

 

처음은 2005년 10월 2일 최경주가 <크라이슬러 챔피언십>에서 한희원이 <오피스 디포 챔피언십>에서 우승했다.

두 번째가 2021년 10월 11일 같은 날 임성재가 <슈라이너스 칠드런스 오픈>에서, 고진영이 <코그니전트 파운더스컵>에서 각각 우승하고 '코리안 슈퍼위크'를 달성했다.

 

이후 만 5년 만에 다시 임성재와 김효주가 세 번째 코리안 슈퍼위크에 도전하고 있다.

2026 PGA 투어 <발스파 챔피언십>에 출전중인 임성재. 18홀에 이어 36홀 결과도 단독 선두이다. 사진 PGA 투어
2026 LPGA 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에 출전중인 김효주. 18홀에 이어 36홀 결과도 단독 선두이다. 사진 LPGA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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