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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투어, DP월드투어, 아시안투어 등

매튜 피츠패트릭 134억 9천만 원 상금수입 1위..김시우 58억 원 10위..로리 매킬로이 1개 대회 평균 19억 7천만 원 수입..4월 20일 기준 PGA 투어 상금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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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PGA 투어가 1월 15일 개막전 <소니 오픈>을 시작으로 4월 19일 기준 총 15개 대회를 마쳤다.

PGA 투어 페덱스컵 정규대회는 8월 말 <투어 챔피언십>을 끝으로 종료되고 아직 22개 토너먼트가 남았다.

 

4월 20일 기준 벌써 1백억 원이 넘는 수입을 올린 선수가 3명이나 된다.

100억원대 진입을 앞둔 선수도 3명이다.

 

현재 PGA 투어 상금순위 1위는 134억 9천만 원(약 918만 달러)을 번 잉글랜드의 매튜 피츠패트릭이다.

피츠패트릭은 상금이 큰 <플레이어스> 단독 2위, 우승상금 53억 원의 시그니처 이벤트 우승, 메이저 <마스터스> 공동 18위 등과 더불어 시즌 2승을 한 결과이다.

 

매튜 피츠패트릭의 최근 4개 대회 결과/상금

<발스파 챔피언십> 우승 164만 달러

<플레이어스> 단독 2위 272만 달러

<마스터스> 공동 18위 31만 달러

<RGC 헤리티지> 우승 360만 달러

 

매튜 피츠패트릭은 현시점 총 9개 대회에 출전, 1개 대회당 평균 14억 9천만 원을 벌었다.

피츠패트릭이 시즌 중간이지만 PGA 투어 상금순위 1위에 오른건 프로데뷔 후 처음이다.

이번주 세계랭킹도 3위(역대 최고 기록)에 오르른 등 그의 골프인생에서 최전성기를 맞고 있다.


총 8개 대회에 출전한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가 123억 5천만 원(840만 달러)으로 상금순위 2위이다.

1개 대회 평균 15억 4천만 원을 벌었다. 우승 1회, 탑 5 진입 5회.

셰플러는 2025년 무려 2,765만 달러를 벌고(한화 407억 원) 상금순위 1위를 기록했다.

 

 

캐머런 영이 <플레이어스>에서 우승상금 450만 달러를 받고 상금순위 3위에 올랐다.

현재까지 총 8개 대회에 출전, 총 113억 원(770만 달러)을 벌었다.

 

참고로 KPGA 2026년, 1년 전체 총상금은 270억 원 규모(총 20개 대회)이다.

작년 KPGA 1년 전체 총상금은 260억 원(20개 대회 개최)였다.

 


1개 대회당 평균 가장 높은 상금수입을 올린 선수는 로리 매킬로이다.

매킬로이는 현재까지 고작 5개 대회에 출전했고 상금수입 총액은 98억 7천만 원(670만 달러)으로 전체 상금순위 5위이다.

하지만 매킬로이는 1개 대회당 19억 7,400만 원을 벌고 이 항목 1위이다.

 

매킬로이는 3월 첫 주 <아널드 파머> 2라운드를 마쳤을 때 선두와 3타 차 공동 9위였으나 3라운드 출발직전 허리 통증으로 기권, 상금을 받지 못했다.

따라서 매킬로이가 현재까지 상금으로 번 98억 7천만 원(670만 달러)은 단 4개 대회에 출전하고 번 돈이다.

실질적으로 1개 대회당 24억 6천만 원을 벌었다.

▲마스터스 우승 450만 달러

제네시스 INV 단독 2위 180만 달러

2개 대회에서 630만 달러(92억 7천만 원)을 벌었다.

 

콜린 모리카와가 1개 대회당 가장 높은 상금수입을 올린 선수 2위이다.

모리카와는 총 8개 대회에 출전하고 660만 달러(97억 원)을 벌었는데 모리카와 역시 허리 통증으로 <플레이어스> 1라운드에서 기권했다. 따라서 97억 원의 수입은 7개 대회 출전 상금이다.

실질적으로 1개 대회당 17억 3천만 원을 벌었다.

우승 1회, 탑 10 피니시 5회.


한국선수 중에는 김시우가 58억 3천만 원(390만 달러) 수입으로, 상금순위 10위이다.

총 출전대회 수는 11개, 1개 대회에 출전할 때마다 평균 5억 3천만 원을 벌었다.

김시우가 우승 없이도 상금순위 10위에 오를 수 있었던 것은 올 시즌 탑 10 진입 5회를 기록했기 때문이다.

현재 탑 10 진입 5회를 기록한 선수는 스코티 셰플러, 콜린 모리카와, 김시우 단 3명이다.

 

올해 PGA 투어 공식 카드를 얻은 선수는 김시우 임성재 김주형 김성현 이승택이다.

이중 올해 처음 투어 카드를 얻은 이승택은 시즌 초반 부상으로 '병가'를 낸 상태.

현재는 김시우 임성재 김성현 김주형 4명이 활동중이다.

 

김성현이 10개 대회에 출전하고 총 10억 4천만 원을 벌었고 상금순위 73위.

임성재는 6개 대회에 출전, 총 7억 7천만 원을 벌었다. 상금순위 92위.

김주형은 9개 대회에 출전해 총 5억 7천만 원의 상금 수입, 109위이다.


현재 올 시즌 PGA 투어에 1회 이상 출전한 선수는 총 194명이다.

이중 약 150여명이 공식 멤버이다.

194명의 평균 상금수입은 106만 달러(15억 6천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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