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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여자 프로골프

넬리 코다 2주 연속 우승 도전..멕시코 <리비에라 마야 챔피언십> 54홀 단독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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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투어

<리비에라 마야 챔피언십 앳 마야코바>

▲2026.4.30~5.3

▲멕시코, 엘 카멜레온 골프클럽(파 72:6.583야드)

▲우승상금  37만 5천 달러(5억 5천만 원)

▲총상금 250만 달러(약 37억 원)

▲토너먼트 원년 2025 챔피언 이와이 치지(일본)

▲한국 중계 스포티비 골프


넬리 코다 선수가 2주 연속 우승에 도전 중이다.

코나는 이번 주 멕시코에서 진행 중인 <리비에라 마야 챔피언십>에 출전 중이다.

오프닝 라운드 4언더파 공동 4위, 하지난 코다는 2라운드에서 5타를 줄이고 9언더파 공동 1위에 올랐다. 

5월 2일 종료한 3라운드에서도 5타를 줄인 코다는 현재 14언더파 단독 선두이다.

3일째 날 마지막 18번 홀(파 5)에서 긴 이글 퍼트를 성공하고 짜릿한 마무리.

 

넬리 코다는 직전주 시즌 첫 번째 메이저 <셰브론 챔피언십>에서 우승하고 올 시즌에만 2승을 달성했다.

그리고 이번 주에도 우승을 목표로 달리고 있다.

코다는 2위에 3타 앞서 있다.

 

넬리 코다는 일주일 전 <셰브론 챔피언십>에서 우승하고 약 8개월 만에 세계랭킹 1위를 탈환했다.

태국의 지노 티띠꾼이 2위로 내려갔다.

넬리 코다의 3라운드 경기 모습. 사진 LPGA 투어

 

 

이번 주 멕시코 대회에는 세계랭킹 탑 20명 중 단 3명만 출전했다.

2위 지노 티띠꾼, 3위 김효주, 4위 찰리 헐, 5위 한나 그린, 6위 야마시타 미유, 7위 이민지, 8위 인 루오닝, 그리고 9위 리디아 고와 10위 로티 워드는 휴식주간이다.

 

넬리 코다와 더불이 멕시에서 경기 중인 세계랭킹 탑 20 선수는 일본의 이와이 치지(20•디펜딩 챔피언)와 그녀의 일란성쌍둥이 동생 이와이 아케이(세계랭킹 18위).

 

세계랭킹 등 기록상으로 강력한 우승 후보들에 대거 대회에 출전하지 않은 만큼 넬리 코다의 우승이 점쳐지고 있다.

하지만 골프는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한국선수는 총 11명이 출전했고 7명이 컷을 통과했다.

주수빈이 54홀 합계 4언더파, 유일하게 탑 10에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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