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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여자 프로골프

넬리 코다 <리비에라 마야 챔피언십> 우승..2주 연속 우승+시즌 3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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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투어

<리비에라 마야 챔피언십 앳 마야코바>

▲2026.4.30~5.3 종료

▲멕시코, 엘 카멜레온 골프클럽(파 72:6.583야드)

▲우승 넬리 코다(미국)

▲우승상금  37만 5천 달러(5억 3천만 원)

▲총상금 250만 달러(약 37억 원)


세계랭킹 1위 넬리 코다(27)가 멕시코에서 개최된 <리비에라 마야 챔피언십 앳 마야코바>에서 우승했다.

직전주 시즌 첫 번째 메이저 <셰브론 챔피언십> 우승에 이어 2주 연속 챔피언 타이틀을 차지했다.

시즌 개막전 우승 포함, 2026년에만 3승, LPGA 투어 통산 18승이다.

 

우승 스코어 17언더파

우승상금은 37만 5천 달러(한화 5억 3천만 원)이다.

2026 LPGA 투어 <리비에라 마야 챔피언십> 위너 넬리 코다. 사진 LPGA 투어

 

이번 대회는 세계랭킹 탑 20위 선수 중 넬리 코다 포함 단 3명만 출전했다.

(디펜딩 챔피언 이와이 치지(20위), 그녀의 일란성쌍둥이 동생 이와이 아케이(세계랭킹 18위) 출전)

넬리 코다는 2위에 5타 앞선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우승했다.

세계랭킹 1위다운 결과.

 

태국의 아르파차야 유볼과 중국의 류위 선수가 차례로 단독 2위, 단독 3위를 차지했다.

 

19세의 콜롬비아 아마추어 마리아 조세 마린 선수가 단독 5위를 차지했다.

마린 선수는 2025~2026 시즌 미 대학여자골프 리그에서 우승했고 올해 4월에는 <오거스타 내셔널 위민스 아마추어 챔피언십>에서 우승, LPGA 투어 차기 대표 주자로 손꼽히고 있다.

 

한국의 주수빈은 단독 8위, 강민지가 공동 9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한국선수는 11명이 출전, 7명이 컷을 통과했고 박성현 등 4명은 컷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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