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투어
<크로거 퀸 시티 챔피언십 by P&G>
▲2026.5.14~17 종료
▲매거티와 CC(파 70:6,423야드)
--US, 오하이오주, 신시내
▲우승 로티 워드(잉글랜드)
▲우승상금 30만 달러(4억 5천만 원)
▲총상금 200만 달러(30억 원)
잉글랜드의 로티 워드(22)가 2026 LPGA 투어 <크로거 퀸 시티 챔피언십>에서 우승했다.
우승 스코어 12언더파
우승상금 4억 5천만 원
LPGA 투어 통산 2승
최종일 이변은 없었다.
54홀 단독 선두 로티 워드가 잠깐의 위기는 있었지만 결국 우승했다.
로티 워드는 이번 우승으로 직전주 세계랭킹 10위에서 5위로 올라설 예정이다.

한국의 유해란이 9번 홀까지 보기 없이 5타를 줄이고 전반에 1타를 줄이는데 그친 로티 워드와 12언더파 공동 선두에 올랐다.
하지만 유해란이 10번 보기, 13번 홀(파 4)에서 더블보기를 기록하고 로티 워드와 3타 차로 벌어졌다.
유해란은 14번에서 버디를 잡고 간격을 2타 차로 좁혔지만 마지막 홀까지 파, 2타 차 극복은 끝내 이뤄지지 않았다.
로티 워드는 후반 16번까지 보기 1개를 기록하고 유해란에 단 1타 앞선 아슬아슬한 리드.
그러나 가장 어려운 17번 홀에서 버디를 잡고 2타 차 앞선 상황에서 마지막 홀로 향했다.
시나리오상 18번 홀에서 보기를 해도 1타 차 우승, 하지만 로티 워드는 마지막 홀에서 파를 지키고 2타 차 우승을 확정했다.
유해란은 10언더파 단독 2위.
단독 2위 유해란의 상금은 2억 7천만 원이다.
일본의 야마시타 미유가 4라운드에서 6타를 줄이고 최종 스코어 9언더파, 단독 3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야마시타 미유의 4라운드 6언더파는 데일리 베스트이다.
고진영이 3라운드의 부진을 날려 버리고 최종일 5타를 줄였다.
72홀 합계 7언더파, 공동 5위.
고진영은 3라운드에서 5타를 잃었다. 이 기록이 결정적으로 우승하지 못한 원인으로 아쉬운 대목이다.
세계랭킹 1위 넬리 코다가 최종 스코어 5언더파, 공동 8위.
세계랭킹 2위 지노 티띠꾼은 최종 스코어 6언더파, 단독 7위로 이번 대회를 마감했다.
지노 티띠꾼은 작년 연장 첫 홀에서 찰리 헐에게 패하고 준우승, 올해 우승에 도전했지만 성공하지 못했다.
첫날 공동 선두였던 윤이나, 최운정의 최종 성적은 차례로 공동 12위(윤이나), 공동 21위이다.
고진영은 둘째 날 공동 선두였다.
리디아 고는 4라운드에서 1타를 잃고 5언더파, 공동 8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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