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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5일 남자골프 세계랭킹..김시우 19위 역대 최고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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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4일 <CJ컵 바이런 넬슨>이 종료되었다.

우승은 윈덤 클락, 김시우가 아쉽게 준우승을 차지했다.

 

<CJ컵 바이런 넬슨> 우승 선수에게 랭킹 포인트 38.888점이 주어였다.

 

※세계랭킹 탑 10

1위부터 10위까지는 변화가 없었다.

 

※세계랭킹 탑 20

김시우가 지난주 24위에서 19위, 3주 만에 다시 세계랭킹 탑 20에 진입했다.

김시우는 5월 4일 기준 세계랭킹 20위로 생애 처음 세계랭킹 탑 20에 들었다.

이후 3주 동안 다시 20위권 밖으로 밀렸으나 <CJ컵 바이란 넬슨>에서 단독 2위를 하고 생애 최고 순위인 19위가 되었다.

 

김시우의 19위는 아시아 선수 최고 랭킹이다.

그동안 아시아 선수 최고 랭킹이었던 일본의 마쓰야마 히데키가 이번 주 20위이다.

 

김시우 외에 이 구간 다른 선수들은 거의 변화가 없었다.

 

※세계랭킹 탑 30

스웨덴의 알렉스 로렌이 21위로 한계단 내려갔다.

호주 교포 이민우가 지난주 31위에서 이번 주 30위로 한 계단 상승.

 

노르웨이의 빅토르 호블란이 올 시즌 부진한 가운데 이번주에는 랭킹 30 밖으로까지 밀렸다.

빅토르 호블란의 최근 3년간 연말 세계랭킹 

2025년 14위 / 2024년 10위 / 2023년 4위

 

※ 한국선수 랭킹

올 시즌 PGA 투어 공식 멤버인 김성현이 김시우 임성재에 이어 한국선수 중 가장 높은 세계랭킹에 올랐다.

이번 주 김성현의 랭킹은 143위이다.

 

김성현은 지난주 PGA 투어 <CJ컵 바이런 넬슨> 출전 대신 한국 투어 <코오롱 한국오픈>에 참가했다.

<코오롱 한국오픈> 우승선수에게 2026 마지막 메이저 <디 오픈> 출전권이 부여되는 만큼 한국행을 택한 것으로 보인다.

김성현은 비록 <한국오픈>에서 우승하지 못했지만 공동 8위를 하고 지난주보다 3 계단 세계랭킹이 올랐다.

 

송영한이 5월 24일 끝난 일본투어 <재팬 PGA 챔피언십>에서 공동 2위를 기록하고 세계랭킹이 22 계단 상승했다.

송영한의 랭킹은 지난주 370위에서 이번 주 326위.

 

노승열이 <CJ컵 바이런 넬슨>에서 단독 18위를 기록하고 큰 폭으로 순위가 올랐다.

노승열의 랭킹은 지난주 350위에서 이번주 333위. 37 계단 순위 상승.

 

왕정훈은 <코오롱 오픈>에서 공동 3위를 하고 이번 주 랭킹 400위 안으로 들어왔다.

왕정훈의 랭킹은 지난주 412위에서 이번주 360위.

왕정훈은 이번주 가장 큰 폭(52 계단 상승)으로 순위가 오른 한국 선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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