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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투어, DP월드투어, 아시안투어 등

조던 스미스 <찰스 슈왑컵> 챌린지 36홀(2라운드) 단독 선두..1라운드 공동 선두였던 김주형 공동 34위로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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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투어

<찰스 슈왑컵 챌린저>

▲2026.5.28~31

▲콜로니얼 CC(파 70:7,289야드)

--US, 텍사스, 포트워스

우승상금 26억 8,500만 원(1,782,000 달러)

▲총상금 149억 2천만 원(9,900,000 달러)

▲출전선수 132명/36홀 결과 75명 컷 통과

▲2025년 챔피언 벤 그리핀(미국/-12)

▲한국중계 스포티비 골프


2026년 PGA 투어 루키 조던 스미스(잉글랜드•33세)가 <찰스 슈왑컵 캘린지> 2라운드 경기 결과 단독 선두에 올랐다.

조던 스미스는 DP월드 투어에서 2승을 달성한 선수이다.

이번 주 텍사스에서 PGA 투어 첫 승을 노린다.

 

조던 스미스는 1라운드에서 5언더파를 치고 공동 7위였다.

2라운드에서도 5언더파를 기록하고 36홀 합계 10언더파 단독 선두.

 

조던 스미스는 작년 연말 DP월드 투어 포인트 순위 탑 10에 들고 올해 PGA 투어 직행카드를 얻었다.

올시즌 <발스파 챔피언십> 단독 3위가 가장 좋은 성적이다.

조던 스미시. 사진 PGA 투어

 

리더보드는 엄청나게 촘촘하다.

선두와 4타 차, 우승 가시권 선수만 총 24명이다.

선두와 6타 차, 우승 가시권 선수는 무려 46명이다.

아직 36홀이 남아있는 상황에서 일요일 누가 우승할지 가늠할 수 없는 리더보드이다.

 

단독 1위 조던 스미스와 1타 차, 9언더파(공동 2위)에는 마쓰야마 히데키, 브라이언 하먼, 라이넌 제라드, 마이클 토르비욘센 등 4명이다. 마쓰야마 히데키는 메이저 <마스터스> 우승 포함 투어 통산 11승의 초강력 엘리트이고 브라이언 하먼 역시 메이저 우승(디 오픈) 포함 투어에서 4승이 있는 베테랑이다. 라이언 제라드가 1승, 토르비욘 올레센은 아직 우승이 없다.

 

8언더파, 공동 6위는 모두 5명이다.

알렉스 스몰리를 제외하고 JJ 스폰, 러셀 헨리, 악샤이 바티아, 브라이슨 가넷은 모두 우승경험이 있다.

 

선두와 단 3타 차 7언더파는 4명, 공동 11위이다.

시즌 루키 A.J 이워트가 홀인원 포함, 데일리 베스트 7언더파를 쳤다.

 

6언더파에도 우승 후보들이 있다.

루드빅 오베리, 개리 우들랜드, 키건 브래들이 등이다.

 

김주형이 2라운드에서 2타를 잃고 4언더파, 공동 34위이다.

김주형은 전날 오프닝 라운드에서 6언더파를 치고 공동 1위에 올랐었다.(아래 사진)

아직 3~4라운드가 남았기 때문에 김주형 역시 우승 가시권이다.

 

디펜딩 챔피언 벤 그리핀도 36홀 4언더파 공동 34위이다.

 

36홀 경기 결과 컷을 통과한 선수는 75명이다.

미국의 잭슨 수버가 컷 탈락했던(?) 10명의 선수를 살렸다.

 

2라운드 오후 늦게 출발한 잭슨 수버는 17번 홀까지 3언더파 공동 47위였다.(총 65명)

잭슨 수버가 18번 홀을 파로 마치면 전체 65명이 3언더파로 컷을 통과하는 것이었다.

 

하지만 수버는 마지막 홀에서 보기, 커트라인이 2언더파로 내려갔다.

동시에 2언더파로 이미 경기를 마친 10명의 선수가 컷을 통과하고 주말 경기를 할 수 있게 되었다.

※PGA 투어의 36홀 커트라인은 통상 65명 기준이다.

 

유명 선수 중 컷 통과에 실패한 선수는 임성재와 리키 파울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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